•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협, 3개월간 환경정화 활동 ‘CU클린러너&하이커’ 실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05 15:35 최종수정 : 2023-04-05 16:21

활동복·소모품 등 친환경 제품 구성

‘CU클린러너&하이커’ 활동에 참여한 신협중앙회 직원이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정화에 나섰다. /사진제공=신협중앙회

‘CU클린러너&하이커’ 활동에 참여한 신협중앙회 직원이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정화에 나섰다. /사진제공=신협중앙회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지난달까지 3개월간 환경정화 활동 ‘CU클린러너&하이커’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CU클린러너는 일회적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하기 위해 신협중앙회가 고안한 ESG 경영 활동으로 달리기나 등산을 하면서 쓰레기를 주워 건강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신협중앙회는 지난해 12월 CU클린러너로 활동할 사내 지원자를 공모했으며 공모자는 개인별로 CU클린러너 활동을 3개월간 총 4회 실시했다.

CU클린러너에게 제공된 활동복과 관련 소모품까지 활동에 필요한 물품은 모두 친환경 제품으로 구성됐다. 활동 참여자들은 일회용 쓰레기봉투 대신 별도로 제공된 다회용 장바구니를 활용해 쓰레기를 담았다.

CU클린러너로 활동한 김소이 신협중앙회 여신제도팀 대리는 “클린러너로 참여한 후 달리기에 임하는 자세가 달라졌다”며 “달리기나 등산하는 동안 주변 환경을 잘 살피게 됐고 부피가 큰 쓰레기도 망설이지 않고 주워 오는 등 작지만 꾸준한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라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신협중앙회는 이번 CU클린러너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활동은 매년 연간 2회씩 진행될 예정이며 많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규모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스틱벤처스 정보라, 네오사피엔스 IPO 잰걸음 ‘딥테크 투자 강화ʼ [VC 2026 하반기 프리뷰 (7)] 네오사피엔스 상장심사 통과 등 하반기 다수 스틱벤처스 포트폴리오사 회수가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정보라 스틱벤처스 대표는 올해 투자와 회수 균형을 맞추고 AI, 반도체 등 딥테크 투자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20일 VC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스틱벤처스 포트폴리오사 네오사피엔스, 니어스랩, 유캐스트 등 3개 포트폴리오가 상장심사를 통과했으며, 아델, 브리즈바이오 2개 기업이 예비심사를 청구했거나 청구할 예정이다.스틱벤처스 관계자는 "매년 4개 이상의 포트폴리오를 상장시키고 있는데, 올해에도 상반기에 네오사피엔스, 니어스랩, 유캐스트 등 3개 포트폴리오가 상장심사를 통과했으며 아델과 브리즈바이오 2개 기업이 기술성 평가 2 24개월 최고 연 5.80%…엠에스저축은행 '아이사랑 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9월 3주] 9월 셋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8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는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0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엠에스저축은행의 '아이사랑 정기적금'으로 연 5.80%를 제공한다. 세후 이자율은 4.91%로, 월 10만원씩 24개월 납입할 경우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12만2750원이다.이어 청주저축은행의 '단비 정기적금'이 연 5.00%를 제공한다. 세후 이자율은 4.23%로 세후 3 12개월 최고 연 6.50%…애큐온저축은행 '처음만난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9월 3주] 9월 셋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6.50%,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8.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20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애큐온저축은행의 '처음만난적금'으로 연 6.50%를 제공한다.세후 이자율은 5.50%로, 월 10만원씩 12개월 납입할 경우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만5750원이다.'처음만난적금'은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8.0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