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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사누키 우동 먹으러 갈래?' 프로모션...편도총액 9만7200원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17 10:22

에어서울(대표이사 조진만)이 오늘(17일)부터 일본 다카마쓰 노선에서 ‘사누키 우동 먹으러 갈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대표이사 조진만)이 오늘(17일)부터 일본 다카마쓰 노선에서 ‘사누키 우동 먹으러 갈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에어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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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에어서울(대표이사 조진만)이 오늘(17일)부터 일본 다카마쓰 노선에서 ‘사누키 우동 먹으러 갈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어서울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인천~다카마쓰 노선의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가 포함된 편도 총액 기준 9만7200원부터이며, 탑승기간은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또 인천~다카마쓰 왕복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카마쓰 우동 택시’ 무료 탑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 달 10일까지 다카마쓰 왕복항공권을 구매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모두 8명에게 ‘우동 택시 3시간 무료 이용권(약 15만원 상당)’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에어서울 이벤트 페이지의 구글폼 작성 후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는 다음 달 13일 에어서울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된다. 이외에도 다카마쓰 현지 호텔 ‘WE BASE’와의 제휴를 통해 탑승객 대상 최대 35% 할인 및 무료 조식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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