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최대 93% 할인' W컨셉, 올해 마지막 대규모 세일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15 10:24

패션·뷰티·잡화 2만 6000여 개 상품 총 출동

W컨셉 윈터세일 진행./ 사진제공 = W컨셉

W컨셉 윈터세일 진행./ 사진제공 = W컨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패션 플랫폼 W컨셉(대표 이은철)이 올 겨울 마지막 대규모 세일을 진행한다. 최대 93% 할인된 가격으로 인기 브랜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W컨셉은 ‘윈터세일 (WINTER SALE)’ 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3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윈터세일은 1차 카테고리 큐레이션, 2차 할인 큐레이션, 3차 고객 감사 이벤트까지 릴레이 행사로 구성했다.

1차 윈터세일은 ‘카테고리’ 큐레이션에 초점 맞춰 18일까지 진행된다. ‘오늘의 픽’ 행사에서는 매일 오전 10시에 ‘헤비 아우터’, ‘니트’, ‘슈즈’, ‘가방’, ‘뷰티’, ‘라이프’ 등 8개 카테고리에서 MD가 추천하는 인기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또한, 각 카테고리 별로 할인율이 높은 인기 브랜드를 선별해 소개하며 최대 93%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2차 윈터세일은 ‘할인’ 큐레이션에 맞춰서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의류 상품부터 잡화, 뷰티 상품까지 올해 인기 브랜드를 선별해 30%부터 최대93%까지 높은 할인율로 판매한다. 고객 쇼핑 편의성 증대를 위해 할인율과 가격대에 따라 상품을 선별해 소개하며, 대표적으로 ‘르니나’, ‘나이키’, ‘허스텔러’ 등 인기 브랜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3차 행사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연말을 맞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준비했다. 올해 1~11월까지 분석한 고객 구매 데이터를 토대로 우수 고객을 선정해 시상한다. 선정 고객을 대상으로는 W컨셉에서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고윤정 W컨셉 상품기획담당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 마지막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신상품부터 캐리오버, MD 추천 상품까지 다양하게 마련했으니 즐거운 연말 쇼핑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대문구 'DMC래미안e편한세상' 18평, 5억 떨어진 9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하락 거래가 확인됐다. 서울 서대문구를 비롯해 용산,서초구 등 주요 단지에서 수억원 넘게 떨어진 거래가 확인됐으며 부산·경기·인천 등 주요 도시에서도 하락 거래가 감지됐다.◇ 서대문·용산·서초구 등 주요 단지서 하락 거래서울에서는 최근 실거래가가 하향 조정된 사례가 확인됐다.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서대문구 북가좌동 'DMC래미안e편한세상' 전용 59.97㎡(약 18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지는 7월 27일 9억원에 중개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14억원(7월 24일)보다 5억원(35.7%) 하락했다 2 서초구 '현대동궁' 25평, 6억 오른 33.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전국으로 번지고 있다. 서초·강남과 경기 분당·위례는 물론 부산·인천, 충청권 신축 단지까지 평형 최고가 거래가 잇따르며 지역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반포·개포 등 강남권 신고가…목동·신대방도 강세서울에서는 서초구와 강남구를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미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서초구 소재 '현대동궁' 전용 82.35㎡(29평)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 5층은 지난 7월 2일 6억원 상승한 33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평형 최고가를 기록했다.이어 양천구 '강산빌라트' 전용 131.88㎡(43평 3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SRT…철도통합 '반쪽 완성' 남은 과제는? 13년간 분리 운영됐던 KTX와 SRT가 오는 9월 하나의 체계로 통합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코레일의 SR 영업 양수와 정부 보유 SR 지분 취득을 승인하면서 SRT 브랜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고속철도는 'KTX' 체계로 재편된다. 다만 조직과 운임 체계는 통합되지만 임금체계와 조직문화 등 핵심 과제는 여전히 남아 있어 운영 통합만 서두른 반쪽짜리 합병이라는 평가도 나온다.4일 철도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SR의 고속철도 영업을 양수하고 정부가 보유한 SR 지분 58.95%를 취득하는 기업결합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고속철도는 KTX 단일 브랜드로 운영된다.통합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