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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올해 91개 수상 쾌거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14 13:46 최종수정 : 2022-12-15 10:15

전주하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아들./사진제공=부영그룹

전주하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아들./사진제공=부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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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전국 65개원이 최고 영예인 보건복지부상을 포함해 시장상, 도지사상, 시의장상, 국회의원 표창 등을 비롯해 올해 총 91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분야는 공공형 어린이집, 열린 어린이집, 급식 관련 우수부문, 보육발전기여 공로상, 안심어린이집 선정, 공모전 수상까지 다양하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부영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다. 그룹 내 보육지원팀을 두고 부영 아파트 내 관리동 어린이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으로 운영하고 있다. 임대료를 받지 않고, 그 비용을 영유아의 복지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어린이집은 지난 2016년 2월 충북오창 6단지, 전주하가, 제주삼화 6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개원을 시작으로 현재는 전국에 65개원이 운영 중이다. 지역 어린이집마다 학부모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점차 개원 수를 늘려나가고 있다.

부영그룹은 부모교육, 보육 컨설팅, 보육행사 지원, 우수 유기농 식자재 업체 및 교재 · 교구 제휴, 다자녀 입학금 지원 등 질 좋은 보육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선발 기준과 동일한 기준으로 투명하게 원장을 선발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보육 질의 제고를 위해 해마다 부영그룹 내 보육 전문가가 직접 교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어린이집 교육과 컨설팅, 우수 보육 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학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어린이집으로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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