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안철수 "과학 안보로 미래 대비해야"…인신협 정책포럼서 강조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17 07:30 최종수정 : 2022-11-17 09:55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정책포럼에 참여한 안철수 의원(앞줄 왼쪽 네번째)과 인터넷신문 대표들(사진=인신협)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정책포럼에 참여한 안철수 의원(앞줄 왼쪽 네번째)과 인터넷신문 대표들(사진=인신협)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 정책위원장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 이하 인신협)는 11월 16일 수요일 오전 7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안철수닫기안철수기사 모아보기 국민의힘 의원 초청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의춘 인신협 회장은 환영사에서 “안철수 의원은 기업경영에 공익을 본격적으로 접목시킨 최고경영자였다”며, “전도유망한 벤처 경영자에서 카이스트 및 서울대 교수를 거쳐 정치권에 입문해 제19대, 20대, 21대 3선의 중진 의원으로 정치권을 주도하고 있는 안철수 의원이 그동안의 폭넓은 경험을 녹여 한국정치의 희망의 씨앗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안철수 의원은 이날 모두 강연에서 “지금까지 법과 규제는 주로 과거를 다뤄왔다”며 “과거지향적 규제 대신 이제부터는 법이 미래에 대해서 미리 그 방향을 알고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활동과 관련해서도 “요즘은 외국에서 가지고 오는 아젠다는 전부 과학기술 영역”이며, “과학기술이 경쟁과 안보의 가장 중요 요소가 되고 있다”며 초격차 기술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봉국 한국금융신문 대표를 비롯한 인신협 소속 언론사 대표들과 기자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질의와 응답이 이어졌다.

·11월 16일 정책포럼 참여 언론사 (매체명 가나다순) = 게임톡, 그린포스트코리아, 녹색경제신문, 뉴스;트리, 뉴스웨이, 뉴스퀘스트, 뉴스투데이, 뉴스펭귄, 뉴스핌, 뉴스후플러스, 더팩트, 독서신문, 메디컬투데이, 메트로신문, 미디어펜, 베타뉴스, 서울와이어, 아시아타임즈, 아이뉴스24, 에너지경제, 에이원뉴스, 여성경제신문, 이모작뉴스, 일간NTN, 정보통신신문, 조세금융신문, 코메디닷컴, 쿠키뉴스, 쿠키메디컬, 택스워치, 테크M, 투데이신문, 투데이코리아, 팍스넷뉴스, 폴리뉴스, 프라임경제, 한국금융신문, CBC뉴스, CNB뉴스, e대한경제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도시개발·생활정치 전면에' 김경대 앞세운 국민의힘…후보군 살펴보니 [6·3 지방선거] 6·3 지방선거 서울 용산구 선거에서 국민의힘은 김경대 전 용산구의원을 앞세워 구청장 수성에 나선다. 시·구의원 후보군도 현역 의원과 도시개발·행정 전문가 중심으로 꾸려 재개발과 생활밀착형 정책 경쟁력을 강조하고 있다.용산구는 대통령실 이전과 용산국제업무지구·한남뉴타운 재개발 등 대형 개발사업이 집중된 서울 핵심 격전지다. 한강벨트·도시개발과 더불어 교통·안전·주거 문제가 동시에 얽혀 있어 서울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국민의힘은 이번 선거에서 개발 추진력과 행정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다. 시·구의원 후보 상당수가 현역 의원이거나 의정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김경대 구 2 “용산 대전환” 내세운 강태웅…민주당 용산구 후보군은 [6·3 지방선거] 6·3 지방선거 서울 용산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강태웅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을 앞세워 구청장 탈환에 나선다. 시·구의원 후보군도 현역 의원과 행정·도시계획 전문가를 중심으로 꾸려 정책 전문성과 지역 밀착형 이미지를 강조했다.용산구는 대통령실 이전과 이태원 참사, 재개발·재건축 이슈가 맞물린 서울 핵심 격전지다.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용산공원 조성, 한남뉴타운 개발 등 대형 사업이 집중돼 있어 도시개발과 생활 정책이 선거 변수로 꼽힌다.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행정 경험과 도시정책 전문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서울시와 용산구의회 경험을 갖춘 후보들이 대거 포진한 점도 특징이다.◇ 강태웅 용산구청장 후보…실무형 3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의회 찾아가는 AI 교육 확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지방의회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형 교육 확대에 나섰다.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지난 28일 충청남도의회 정보화 교육장에서 의회 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AI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방의회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고 생성형 AI의 실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외부 집합교육 참여가 어려운 지방의회 공무원들의 여건을 고려해 전문 강사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교육은 단순한 AI 기능 소개를 넘어 실제 의정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회의자료 작성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