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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가입 고객 40만명 돌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15 21:34

매월 보험료 5% 할인 혜택 제공

삼성화재(사장 홍원학)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고객이 40만명을 돌파했다고 2022년 8월 15일 밝혔다./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사장 홍원학)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고객이 40만명을 돌파했다고 2022년 8월 15일 밝혔다./사진=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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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이 가입고객 40만명을 돌파했다.

삼성화재(사장 홍원학닫기홍원학기사 모아보기)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고객이 4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운전자보험은 자동차로 사망 혹은 12대 중과실 사고를 낸 경우 발생하는 형사적, 행정적 책임을 보상하는 상품이다. 가입 시 ▲운전자 벌금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변호사선임비용 등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는 '10.12월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을 출시한 이래 2016년 9월 10만명, 2019년 1월 20만명, 2020년 11월 30만명을 넘어 2022년 5월 말 기준, 가입 고객수 40만명을 돌파했다.

최근 운전자의 법적 책임이 커져가는 추세에 따라 운전자보험 시장은 확대되고 있다. 이에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 출시로 고객 편의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부부가 함께 보장 받을 수 있는 부부형 운전자보험 특약이 대표적이다. 피보험자 추가 및 특약 가입으로 부부가 함께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다.

출시 및 주행거리에 따라 최대 10% 적립 가능한 '다이렉트 마일리지 운전자보험', 실제 주행거리 동안 보장을 제공하는 '온오프미니운전자보험' 등 차량 이용이 적은 고객 대상 상품도 출시했다.

기존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은 운전자보험 가입시 매월 5% 보험료 할인을 해 주며, 사고시 함께 보상 접수가 가능하다.

새로운 부가 서비스도 선보였다. '착한 드라이브'와 '착한 걷기'가 그 주인공이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앱을 통해 안전운전 및 걷기를 실천하면 삼성화재 애니포인트로 혜택을 돌려주는 방식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관계 법령 강화와 운전 패턴 변화에 따라 상품 출시 및 개정을 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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