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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행정안전부와 고객 참여형 캠페인 ‘더(The) 안전한 대한민국’ 진행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6-27 11:25

27일 행안부와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6층에서 김형종 현대백화점 사장(사진 오른쪽)과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차관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현대백화점그룹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6층에서 김형종 현대백화점 사장(사진 오른쪽)과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차관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현대백화점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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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현대백화점(대표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종)이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고객 참여형 안전 캠페인 ‘더(The) 안전한 대한민국’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늘 낮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김형종 현대백화점 사장, 김성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과 행정안전부는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 안전 관리를 위한 상호 협력 및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안전상식, 위기 상황별 대응 요령에 대한 퀴즈를 맞추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 ‘더 안전한 퀴즈’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 공유된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31명에게 강릉 씨마크 호텔 숙박권, LG 코드제로 A9 무선청소기, 닌텐도 스위치, 현대백화점 상품권(5만원)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내달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를 사진 또는 영상으로 개인 SNS에 게시하는 ‘더 안전한 이야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다이슨 에어랩, 강릉 씨마크 호텔 숙박권, 디지털 카메라, 현대백화점 상품권(5만원)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국민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며 “행정안전부와 함께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에 대해서 경각심을 줄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안전캠페인 등을 적극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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