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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헬스케어 브랜드파워' 7년 연속 1위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8 14:35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주관

바디프랜드가 '2022 제 24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헬스케어 부문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사진제공=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가 '2022 제 24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헬스케어 부문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사진제공=바디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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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바디프랜드(대표이사 박상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2 제24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헬스케어 부문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매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각 산업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수로, 1999년부터 24년째 이어지는 공신력 높은 브랜드 가치 인증 제도다.

바디프랜드는 올해에도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로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브랜드 충성도에서 이미지, 구입가능성, 선호도 모두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기술,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 등 5개 분야에서 경쟁사가 추격할 수 없을 정도의 격차를 만든다는 ‘오감초격차’ 전략이 수상을 이끄는데 주효했다는 평가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100만 고객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으로 ‘브랜드 파워 7년 연속 수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대표 헬스케어 기업으로 고객들의 ‘건강 수명 10년 연장’을 실현하기 위해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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