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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28 10:49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인사] NH투자증권

<신규선임>

◇ 센터장

▲ 수지WM센터 서성일 ▲ 올림픽WM센터 윤인탁 ▲ 구미WM센터 류희진 ▲ 전주WM센터 이상선 ▲ Digital자산관리1센터 우찬명 ▲ PremierBlue삼성동4센터 채대철 ▲ 빅데이터센터 김윤철

◇ 실장

▲ 전략기획실 이호승 ▲ 감사실 이채혁 (감사위원회 승인時)

◇ 부장

▲ Namuh기획부 장정임 ▲ 플랫폼혁신부 남현석 ▲ Digital신사업부 심재훈 ▲ M&A부 박재하 ▲ 부동산금융4부 박유신 ▲ 인프라투자2부 용승재 ▲ Global채권운용부 최용석 ▲ Equity파생운용부 김기홍닫기김기홍기사 모아보기 ▲ RetailProduct솔루션부 이창휘 ▲Passive솔루션1부 류환철 ▲ Passive솔루션2부 윤준호 ▲ 수탁부 임성훈닫기임성훈기사 모아보기 ▲ 멀티상품솔루션부 김태훈닫기김태훈기사 모아보기 ▲ Wrap운용부 유동완 ▲ OCIO운용부 김우재 ▲ DT기획부 김근호

<전보>

◇ 센터장

▲ 대치WM센터 강미정 ▲ 북수원WM센터 진석훈 ▲ 수원WM센터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표 ▲ 압구정WM센터 최승희 ▲ NH금융PLUS영업부금융센터 WM1센터 주성찬 ▲ 구로WM센터 정해영 ▲ 마포WM센터 유승범 ▲ 목동WM센터 최용우 ▲ 부평WM센터 김종석 ▲ 성동금융센터 WM2센터 박일규 ▲ 안산WM센터 이동철 ▲ 동래WM센터 황문기 ▲ 울산WM센터 이진우 ▲ 해운대WM센터 문무수 ▲ 여수WM센터 이용철 ▲ 고객지원센터 윤철복 ▲ Digital자산관리2센터 김봉기 ▲ NH금융PLUS광화문금융센터 PB2센터 공수진 ▲ NH금융PLUS광화문금융센터 PB4센터 이성운 ▲ PremierBlue강남센터 신재범 ▲ PremierBlue강북센터 김종설 ▲ Global Trading Center 이윤재

◇ 부장

▲ 연금지원부 최용석 ▲ 정보보호부 이실 ▲ OCIO기획부 이원규 ▲ 자산관리전략부 김형돈 ▲ 인재개발부 이수환 ▲ IT기획부 박기춘 ▲ Digital시스템부 이선규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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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지선 모우다 대표, 청년닥터 생산적 금융 확대…하반기 'MD-Score' 반영 [2026 온투업 하반기 진단 ⑤] 전지선 모우다 대표가 사회 초년생으로 신용등급이 없어 대출이 부족한 청년닥터를 대상으로 한 생산적금융에 나서고 있다. 오는 9월 의료기관 특화 신용평가모형 'MD-Score' 적용을 기점으로 개원 금융에 역량을 집중한다.14일 온투업계에 따르면, 모우다 상반기 취급액은 약 75억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약 20억원으로, 대부분은 사회 초년생인 청년닥터를 대상으로 한 대출이다. 청년닥터 대출이 분류상 가계대출이지만 젊은 의사가 수련 과정을 중단 없이 마치고 전문성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자금이기에 장기적으로는 의료 공급과 의료 산업의 생산성에 기여하는 생산적 금융으로 평가받는다.모우다 관계자는 "하반기 개원 2 이환주號 국민은행, 외화통장 결제통화 1종→11종…여행 전후 '주거래 락인' [은행권 트래블 금융 전략]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해외여행 고객을 겨냥해 외화통장의 결제 기능을 키우고 있다. 해외 결제계좌로 이용하는 외화통장의 거래 가능 통화를 달러 1종에서 11종으로 확대했다.단순히 지원 통화를 늘린 데 그치지 않고 외화통장을 해외 결제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혔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트래블러스 체크카드는 KB Pay 외화머니와 국민은행 외화통장 가운데 해외 결제계좌를 선택할 수 있다. 외화머니에 비해 제한적이었던 외화통장의 결제 지원 통화를 늘려 여행 전 환전부터 귀국 후 잔액 관리까지 은행 계좌와의 접점을 넓히는 전략이다.외화통장 11종…다통화 결제 보강KB국민 트래블러스는 KB Pay 외화머니를 이용하면 현재 5 3 이혜민·박홍민 핀다 공동대표, 상반기 플랫폼 역할 확장…AI 시대 새 금융사 목표 [핀테크 하반기 승부수 ②] 핀다가 대출 중개 수수료 사업 구조를 넘어 직접 여신을 취급하는 방향으로 넓힌다. 하반기에는 저축은행 인수 절차를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심사와 운영 전 과정을 인공지능(AI) 중심으로 재설계한 'AI 네이티브 뱅크'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13일 핀다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누적 중개 대출 규모는 15조원을 넘어섰다. 제휴 금융사는 1금융권 12곳을 포함해 96곳, 비교 제공 상품은 300개 이상으로 늘었다. 가계대출 관리 기조가 하반기에도 이어지는 만큼 중개 수수료 의존도를 낮추는 작업이 실적을 가를 전망이다.핀다 관계자는 "이제는 상품을 연결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상품 자체를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고 판단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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