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촌치킨, 유튜브 콘텐츠로 '맥스서밋 어워드 2021' 프랜차이즈 부문 수상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6 11:40

교촌치킨이 자사 유튜브 콘텐츠로 맥스서밋2021에서 프랜차이즈 부문 수상했다./사진제공=교촌치킨

교촌치킨이 자사 유튜브 콘텐츠로 맥스서밋2021에서 프랜차이즈 부문 수상했다./사진제공=교촌치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교촌치킨이 자사 유튜브 채널 '사랑아 교촌해' 콘텐츠로 국내 최대 규모 모바일 마케팅&애드테크 컨퍼런스 맥스서밋2021(MAX SUMMIT) 어워드에서 프랜차이즈 부문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7회를 맞은 맥스서밋 2021은 매년 각 분야의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업계 흐름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누는 대표 행사다. 누적 참가자 1만 명과 발표 연사 750명 이상이 참여한 바 있는 최대 규모의 모바일 애드테크 컨퍼런스다.

교촌치킨은 이번 행사에서는 독창성, 효용성, 고객중심 등 평가기준과 각 산업군에서 풍부한 실무경험과 인지도가 있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산업 부문의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맥스서밋 2021 어워드에서 수상한 교촌치킨의 유튜브 콘텐츠는 ‘비대면으로도 서로 교촌의 진심이 통할까? (feat. 단톡방 마피아) FAN KLUB EP. 2’다. 콘텐츠 내용은 단체 오픈 채팅방에서 인기 개그우먼과 유명 유튜버 등 총 5명의 출연자들이 교촌치킨을 주제로 교촌에 진심인 자를 찾는 마피아 게임 형식으로 진행된다. 게임 후에는 교촌 수제맥주, 신제품 발사믹치킨 등 교촌의 메뉴들을 함께 즐긴다.

해당 콘텐츠는 출연자들의 재치와 콘텐츠의 신선한 컨셉이 합쳐져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했다. 현재 조회수 1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콘텐츠를 본 누리꾼들은 "이 조합으로 마피아라니...교촌 버전 짝 사랑해여", "교촌 단장 이은지 교촌이랑 찰떡이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8월 교촌은 MZ세대와 접점 강화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SNS 채널을 개편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 '사랑아 교촌해'를 선보였다. 자사 유튜브 채널에서 교촌치킨은 MZ세대를 겨냥해 새로운 컨셉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신 트렌드와 밈(meme)을 활용한 친밀도 높은 콘텐츠로 MZ세대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올해 새로운 컨셉으로 심혈을 기울여 선보인 유튜브 콘텐츠가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국내 최대 마케팅 컨퍼런스에서 수상까지 해 더없이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참신하고 색다른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 및 MZ세대와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2030세대, 청약과 일반아파트 매입 함께 봐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주택공급 부족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 시점을 지나치게 늦추기보다 입지와 미래가치를 따져 선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특히 학군과 교통, 주거환경 등 기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뿐 아니라 역세권 고밀개발과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예상되는 지역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29일 열린 한국금융투자포럼에서 올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 역시 수도권을 중심으로 완만한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입주물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출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면 매수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는 2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수도권 공급부족 현실화…내 집 마련 준비해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인구 감소만으로 주택 수요가 줄어든다고 판단하지 말고, 가구 증가와 수도권의 지역별 수급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택시장의 공급 공백이 현실화할 수 있습니다.”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29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서 ‘2030년이 아니라, 지금부터 집중해야 한다! 공급부족 시대! 내 집 마련의 공식!’을 주제로 수도권 주택시장과 내 집 마련 전략을 설명했다.박 대표는 주택 수요를 판단할 때 인구보다 가구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인구가 감소하더라도 1~2인 가구 증가가 이어지면 전체 주택 수요는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 3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올해 누적 4000억 셀트리온은 이사회를 열고 약 1000억 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한 자사주는 금액 기준 누적 4000억 원 규모로 늘어난다.이번에 매입하는 자사주는 총 56만853주다. 취득은 이달 30일부터 12월 29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이뤄진다.이번 매입분을 포함해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결정한 자사주는 총 213만5262주, 금액 기준 누적 4000억 원 규모다. 회사는 최근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의한 데 이어 추가 매입에도 나서며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셀트리온은 중장기적으로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자사주 소각 또는 현금배당을 통해 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