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몽골에서 봤던 그 맛 그대로...GS25, 몽골 '생우유라떼' 역론칭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14 15:09

GS25가 몽골에서 대박 난 '진짜우유라떼'를 출시한다./사진제공=GS리테일

GS25가 몽골에서 대박 난 '진짜우유라떼'를 출시한다./사진제공=GS리테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몽골 GS25의 대박 상품을 국내 GS25에서도 맛볼 수 있다.

편의점 GS25가 전용 원드커피 브랜드 카페25 신상 메뉴로 '진짜우유라떼'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편의점 GS25는 지난 5월 몽골 현지 파트너 숀콜라이 그룹과 손잡고 GS니스렐점, GS초이진점, GS파크오드몰점을 열었다. 이후 몽골 GS25는 카페25를 론칭하며 현지 맞춤형 메뉴로 내놓은 '생우유라떼'가 하루 평균 300잔 이상 판매되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국내와 달리 '생우유라떼'가 인기 상품인 몽골 GS25는 라테 매출 비중이 60%가 넘어설 정도다.

이에 국내 GS25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고 늘어나고 있는 따뜻한 원두커피 수요를 반영해 '진짜우유라떼'를 선보인다.

'진짜우유라떼'는 기존 우유 분말인 크리머로 제조했던 라떼 메뉴를 진짜 우유를 활용해 만드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진짜우유라떼' 전용 파우치에 담긴 국내산 우유와 카페25의 에스프레소를 혼합해 음용할 수 있다.

GS25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자 따뜻한 커피 메뉴 수요도 반영했다. 진짜우유라떼 파우치가 전자레인지 이용이 가능한 친환경 특수 소재로 만들어진 것이다.

GS25는 기존 라테보다 더 부드럽고 진한 우유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진짜우유라떼'가 국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현진 GS리테일 카페25 담당MD는 "몽골 GS25의 현지 메뉴인 생우유라떼가 기대 이상의 큰 성공을 거둔 것에 힘입어 국내 GS25의 카페25 메뉴를 진짜우유라떼를 기획해 선보이게 됐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억원대 분상제 아파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실수요자 선택은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전용 84㎡ 아파트가 5억원대에 공급된다. 계룡건설이 경기 시흥시 거모지구에 선보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이다. 최고 분양가가 6억원을 넘지 않고 계약금 비율도 5%로 책정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6일 방문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견본주택에서는 주방 수납공간과 안방 드레스룸의 이동 동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방문객들은 실내 공간의 2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놓고 실효성 논란…“규제 영향평가 선행돼야” 배달앱 중개수수료와 배달비 등 총비용을 주문금액의 15% 이내로 제한하는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플랫폼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입법을 촉구하는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포함한 일률적인 상한제가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성급한 규제 도입보다 배달시장 참여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들은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각각 찬반 집회를 열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를 요구한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 3 공인중개사협회, 등기 수수료 개정안 철회 촉구…2.4만명 서명 전달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등기사항증명서 수수료 규칙 개정안 철회와 인터넷 열람·발급 무료화를 촉구하며 2만4000여 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법원행정처에 제출했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6일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등기정보 이용에 따른 국민 부담을 줄이고 공공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연명서와 탄원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김종호 협회장을 비롯해 협회 사무총장과 연구원장, 인천광역시회 및 서울특별시남부회 관계자, 대의원총회 의장 등이 참여했다.협회에 따르면 이번 연명 운동에는 일주일 동안 전국에서 2만4064명이 서명했다. 별도로 진행 중인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4만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