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유플러스, 갤럭시버즈2 제공하는 '갤럭시 버즈팩' 출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29 21:56

사진=LG유플러스

사진=LG유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유플러스가 5G 무제한 요금제 이용 고객에게 '갤럭시 버즈2'를 제공하는 '갤럭시 버즈팩' 을 출시한다.

LG유플러스는 29일 5G 무제한 요금제 이용 고객들에게 삼성전자의 최신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2’를 부가 서비스 혜택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 상품 ‘갤럭시 버즈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버즈팩은 사용 중인 스마트폰 제조사와 관계없이 월정액 10만5000원 ‘5G 프리미어 플러스’ 이상 요금제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카테고리 팩’ 부가 서비스로 갤럭시 버즈2(판매가 14만9000원)를 선택할 수 있는 프로모션 패키지 상품이다.

프로모션 대상은 ‘5G 프리미어 플러스’, ‘5G 프리미어 슈퍼(월 11만5000원)’, ‘5G 시그니처(월 13만원)’ 무제한 5G 데이터 요금제 3종 이용 고객으로, 해당 요금제 이용 고객은 갤럭시 버즈팩을 포함해 기존의 넷플릭스팩, 유튜브 프리미엄팩 등 7가지 프리미엄 팩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갤럭시 Z 폴드3∙플립3 사전예약 사은품으로 제공한 갤럭시 버즈2를 받지 못한 고객들도 부가서비스 가입을 통해 상품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전국 LG유플러스 매장 또는 공식 온라인몰 유샵을 통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영풍·MBK, 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 말바꾸기 논란 업계에 따르면 MBK·영풍 측은 최근 입장문을 통해 "프로젝트 자체를 막기 위한 것이 아니라 편법적인 신주 발행을 저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는 과거 이사회 표결 및 법적 소송 과정에서 보인 강경한 반대 행보와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지적이 나온다.지난해 12월 열린 고려아연 이사회에서 영풍·MBK 측 추천 이사들은 미국 제련소 건설, 투자 유치, 합작법인 출자,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 프로젝트 관련 6개 안건 전부에 반대표를 던졌다. 당시 MBK·영풍 측은 법원에 제출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 준비서면에서 해당 사업 구조를 경영권 보전을 위해 고려아연의 이익을 희생한 미국 정부 등과의 '야합'이라고 비판했다 2 조현범 프리미엄 전략 핵심 ‘아이온’, BMW 또 사로잡았다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의 프리미엄 전기차 타이어 전략 핵심 브랜드 ‘아이온’이 BMW 신형 세단 전기차 ‘i7’에 장착된다. 앞서 주요 전기차 신차용 타이어(OE) 공급에 이어 플레그십 모델까지 협력을 확대하며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는 평가다.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7일 BMW 플래그십 세단 신형 ‘7시리즈(7 Series)’의 순수 전기 모델 i7에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제품군 3종을 OE로 공급한다고 밝혔다.BMW 7시리즈는 브랜드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으로 최신 디자인과 주행·디지털·전동화 기술을 선도 3 컴투스, 기대작 ‘제우스’ 26일 출격…“모두를 위한 MMORPG” “제우스:오만의 신은 컴투스와 개발사 에이버튼이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준비해 선보이는 초대형 MMORPG다. 양사는 이용자에게 어떤 게임을 선물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했다. 단순히 화려한 그래픽이나 게임 콘텐츠 규모만으로는 이용자를 만족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고민의 결과 ‘모두를 위한 MMORPG’를 선보이자고 해답을 내렸다. 컴투스는 서비스와 운영을 통해 만족스러운 이용자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남재관 컴투스 대표는 7일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제우스:오만의 신(이하 제우스)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이 같이 밝혔다.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제우스는 그리스 신화를 모티브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