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치킨도 이제 혼자가 대세…bhc치킨, 1인 가구 위한 ‘혼치킨 세트’ 선봬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9 16:55

bhc치킨이 1인 가구 위한 ‘혼치킨 세트’를 선보였다./사진제공=bhc치킨

bhc치킨이 1인 가구 위한 ‘혼치킨 세트’를 선보였다./사진제공=bhc치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bhc치킨이 1인 가구 위한 ‘혼치킨 세트’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혼치킨 세트’는 ‘뿌링클’, ‘맛초킹’, ‘골드킹, ’후라이드‘ 등 4종류를 각각 반 마리씩 구성했다. 5000원에 판매되는 인기 사이드 메뉴 ‘달콤바삭 치즈볼(5개)’과 콜라도 세트 메뉴다. 단, 후라이드 세트 메뉴는 뿌링치즈볼로 이뤄졌다.

이번 ‘혼치킨 세트’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배달 수요가 확대되면서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전용 메뉴로 출시했다.

bhc치킨은 지난달 가맹점과 소간담회에서 가맹점주에게 반 마리 세트에 대한 소비자 문의가 많았다는 의견을 들었다. bhc치킨은 “가맹점 의견을 반영, 이번 세트 메뉴를 기획해 판매한다”고 전했다.

bhc치킨 관계자는 “이번 세트 메뉴 출시로 ‘혼치킨’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소통을 활발히 전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개발해 트렌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솔루엠 “‘인수 1년’ GDK화장품, 성장가도…글로벌 화장품사 전환” GDK화장품이 실적 성장을 예고했다. 지난해 솔루엠이 인수한 이후 매출과 영업이익이 뚜렷하게 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15일 솔루엠에 따르면, 2025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GDK화장품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또한 약 64% 늘 것이란 전망이다.앞서 솔루엠은 지난해 6월 GDK화장품을 인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왔다.실적 성장세에 맞춰 GDK화장품은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와 사업체계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우선 GDK화장품은 최근 신임 R&D 본부장을 선임하고 연구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경기·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국가기관 협업 프로그램 2 ‘8조 몸값’ 매각설 배민…DH “주주가치 창출 극대화 검토 중” 배달의민족(배민) 매각설과 관련해 모기업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가 “주주들을 위한 가치 창출 기회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15일 DH는 본지의 배민 매각설에 대한 문의에 “현재 포트폴리오, 자본 배분, 비용 구조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전략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최근 배민 매각설이 한층 구체화되는 모습이다. 약 8조 원의 매각가와 함께 우버와 네이버, 알리바바 등 인수 잠재 후보들이 구체적으로 거론되고 있다.DH는 앞선 답변에 이어 “해당 절차는 현재 진행 중이며 경영진과 감독 이사회의 핵심 과제로 다뤄지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딜리버리히어로는 시장의 추측성 보도에 대해서는 3 대원제약, 1분기 영업익 44억…전년 대비 53%↓ 대원제약이 건강기능식품 사업 확대와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수익성에서 두 자릿수 감소를 보였다.대원제약은 15일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81억 원, 영업이익 4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억 원 늘며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3.4% 감소했다.회사 관계자는 "건강기능식품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비용 및 상품 비중 확대로 인해 1분기 영업이익이 줄었다"며 "신사업 확대와 미래 성장을 위한 일시적 비용 증가"라고 말했다. 대원제약은 지난해 ‘대원헬스랩’을 ‘대원헬스’로 리브랜딩하고 건기식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의약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