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비맥주, 버드와이저 신규 온라인 광고 영상 공개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6 14:20

버드와이저, ‘숨길 수 없는 부드러움’ 온라인 광고. / 사진제공 = 오비맥주

버드와이저, ‘숨길 수 없는 부드러움’ 온라인 광고. / 사진제공 = 오비맥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오비맥주 버드와이저(Budweiser)가 여름 맞이 신규 온라인 광고 영상을 26일 공개한다.

오비맥주는 26일, 버드와이저(Budweiser)가 대한민국 대표 ‘춤꾼’ 장우혁과 함께 여름 맞이 신규 온라인 광고 영상 ‘숨길 수 없는 부드러움(Smooth Recognize Smooth)’ 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버드와이저 맥주의 ‘부드러운 맛’과 브랜드를 상징하는 열정을 춤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그려냈다. 영상은 ‘여전히 부드럽다’는 의미를 담은 ‘Still Smooth’라는 문구와 함께 등장하는 장우혁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해당 영상은 버드와이저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서 감상할 수 있다.

버드와이저는 춤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는 장우혁이 열정과 도전을 상징하는 버드와이저의 모델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버드와이저는 앞으로도 음악, 패션, 예술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버드와이저는 단일 브랜드 판매량 세계 1위의 아메리칸 스타일의 프리미엄 라거 맥주로, 현재 전 세계 85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쌀 함량이 높은 라거 중 하나로 오랜 발효 시간과 공을 들인 양조 과정으로 보다 부드럽고 깔끔한 맥주 맛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에 가장 처음 소개된 수입 맥주로 33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버드와이저 맥주가 자랑하는 부드러운 목넘김이 ‘춤’이라는 소재와 만나 세련된 영상이 탄생했다”며 “대한민국 대중음악계 원조 댄스가수인 장우혁과 함께 버드와이저의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알려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삼표시멘트, 추석 앞두고 '삼척 중앙시장 장보기' 진행 삼표시멘트 임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삼척 중앙시장을 찾아 명절 장보기에 나섰다.삼표시멘트는 지난 22일 삼척 중앙시장에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취지도 담겼다.이날 임직원들은 삼척 중앙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추석 명절에 필요한 제수용품과 농·특산물, 생활용품 등을 구매했다. 물품 구입 과정에서는 현금을 사용해 시장 내 소비를 늘리는 데 동참했다.임직원들은 장보기와 함께 시장 상인들과 명절 인 2 동대문구 '전농우성' 32평, 3.9억 떨어진 6.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최근 아파트 거래에서 수억원대 하락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우성’은 직전 거래보다 3억9500만원 내렸고, 대전 ‘트리풀시티’에서도 5억원대 하락 거래가 나왔다.◇ 서울, 전농우성·동부아파트 3억원 안팎 하락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기준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하락가로 거래된 단지는 동대문구 전농동 소재 ‘전농우성’ 전용 84.84㎡(33평형) 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 14층은 6억1500만원에 중개거래돼 직전 거래가 10억1000만원보다 3억9500만원(-39.1%) 하락했다.노원구 공릉동 ‘동부아파트’ 전용 84.79㎡(33평형)는 4억2000만원에 거래돼 직전 거래가 7억원 3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34평, 10억 오른 7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과 부산, 경기, 인천, 대전·세종 등 전국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웃도는 거래가 이어졌다. 서울 초고가 거래에서는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이 255억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반포·잠실·신도림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10억원 상승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112.93㎡(약 34평) 매물은 직전 거래 대비 10억원 오른 가격에 손바뀜됐다.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8월 31일 74억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2025년 3월 8일 64억원으로 10억원(15.6%) 상승했다. 이는 3.3㎡(평)당 기준으로 약 2억1600만원 수준이다.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더샵스타파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