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6월29일(음력5월20일)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1-06-29 07:31

▲6월29일(음력5월20일)띠별 운세

▲6월29일(음력5월20일)띠별 운세

쥐띠
1948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
1960년생, 아랫사람을 챙겨라. 도움을 받으리라.
1972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1984년생, 혼자하는 여행보다 친구와 함께하는 여행이 이롭다.

소띠
1949년생, 마음이 콩밭에 가있어 하루가 심란하다. 본분을 지켜라.
1961년생, 누군가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얻으니 성심껏 도와주어라.
1973년생, 기분이나 분위기 때문에 불필요한 지출이 생기게 되니 항상 자중하라.
1985년생, 주위와의 비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범띠
1950년생, 투자했던 곳에서 기대이상의 이익을 얻게 되니 기쁨이 두 배이다.
1962년생, 마음을 비워야 새로운 것을 채울 수 있는 법. 명상이나 기도를 하라.
1974년생, 갑작스러운 일을 당하게 되어 당혹스러움을 느낀다.
1986년생, 쓸데없는 과욕으로 망신살을 당하게 된다. 몸을 낮추어라.

토끼띠
1951년생, 옳은 일이 아니나 어쩔 수 없이 관여하게 되니 마음만 아프구나.
1963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라.
1975년생, 천 번이든 만 번이든 참아라.
1987년생, 모든 일에 꾀가 많으니 이루기 어렵다.

용띠
1952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말라. 어울리기 힘들다.
1964년생, 금전 거래는 금물이다.
1976년생, 집안에 혼사가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이다.
1988년생,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다.

뱀띠
1953년생, 가까운 곳으로 산책을 가거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이 좋다.
1965년생, 매력적인 이성으로 인해 유혹에 넘어갈 수 있으니 주의하라.
1977년생, 크게 후회하거나 실수를 할 수 있으니 매사에 주위사람과 상의하라.
1989년생, 자신의 생각이 모두 맞는다는 착각을 버려라.

말띠
1954년생, 배우자의 건강문제로 근심이 생긴다.
1966년생, 감언이설의 꼬임에 빠져 실수를 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1978년생,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 기회를 얻게 된다.
1990년생, 뜻이 있으니 길이 열린다. 오로지 한 우물을 파고든 결과이다.

양띠
1955년생, 먼저 욕심을 버리면 건강이 찾아온다.
1967년생, 답답하고 좁은 방에 갇힌 형국이라 안타깝다.
1979년생, 육체적인 즐거움을 느끼게 되어 하루가 즐겁다.
1991년생, 목표를 다시 한 번 수정하라.

원숭이띠
1956년생,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건강에 적신호가 생긴다.
1968년생, 부적절한 관계의 이성을 만나게 된다.
1980년생, 부질없는 노력으로 인해 허탕함이 생긴다. 하루를 일찍 정리하라.
1992년생, 움직임을 줄이고 내실을 다져라.

닭띠
1957년생, 평소 하던 방식을 변경하지 말라.
1969년생, 지금은 어려우나 곧 호전된다. 낙심하지 말라.
1981년생, 서두르지 말라. 모든 것에는 때가 있는 법이다.
1993년생, 길 밖으로 나다니지 마라. 낭패를 당할 수 있다.

개띠
1958년생, 삼자의 도움으로 이윤이 많은 거래 건이 성사된다.
1970년생, 원하는 목표가 이루어질 조짐이 보인다.
1982년생, 가고자 하는 곳에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1994년생, 상대의 마음을 돌릴 길이 없다면 포기하는 것이 현명하다.

돼지띠
1959년생, 주위의 얇은 말을 듣고 꺾이지 마라.
1971년생, 타인에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개척하라.
1983년생, 쇠를 끊을 정도의 힘이 생겨난다.
1995년생, 누군가가 자신을 시기하고 질투하게 된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김경대 용산구청장, 해방촌 ‘해방위크’ 참석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해방촌 골목상권 현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을 만났다.김 구청장은 10일 해방촌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주최한 제3회 ‘해방위크’ 개막식에 참석했다.이날 개막식은 ‘용암경로당 마을잔치’로 열렸다. 행사에는 해방촌골목형상점가 상인과 용암경로당·용산2가경로당 어르신, 내빈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김 구청장은 행사장에서 상인과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역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골목상권 현장의 의견도 들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해방위크는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간 신흥로 일대에서 진행된다.개막식 이후 영화제와 플리마켓 ‘해방장’, 라이브공연, 거리음악회 등이 이어진 2 손주하 서울 중구의원, 광희동 주차난 해소 대책 촉구 손주하 중구의원이 광희동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종합대책 마련을 중구청에 촉구했다.손 의원은 제10대 중구의회 첫 정례회 구정질문에서 광희동 주택가의 주차환경을 집중적으로 짚으며 주차수급 실태조사부터 공유주차 확대, 공공 주차공간 확보까지 단계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중구 전체 주차장 확보율은 183%에 이르지만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보면 상황이 달라진다는 게 손 의원의 지적이다. 주택가 주차장 확보율은 79%로, 2024년 기준 서울시 최하위 수준으로 나타났다.특히 진양아파트와 진양상가 일대는 주차공간 부족으로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지역으로 꼽았다. 손 의원은 중구 전체 주차장 규모보다 광희동 주민 3 박창배 서울 중구의원, 민선 9기 집행부에 중장기 발전전략 주문 박창배 중구의원이 민선 9기 중구의 중장기 발전전략 마련과 어르신 헬스케어센터 권역별 확충을 주문했다.박 의원은 제10대 중구의회 첫 정례회 구정질문에서 민선 8기의 주요 성과를 평가하면서도 재개발·재건축과 교통, 골목상권, 복지 등 주민 생활과 맞닿은 현안을 해결할 구체적인 정책 방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박 의원은 민선 8기 중구가 남산 고도제한 완화와 명동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선정, 남산자락숲길 조성 등을 추진하며 도시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평가했다.주민 생활 분야에서도 어르신 교통비 지원사업과 내편중구 버스, 청년센터, 1인가구 지원센터 등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도시정비와 생활 인프라 분야에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