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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등 혁신안전허브, ‘교통안전캠페인’합동 실시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24 10:58

LX한국국토정보공사 김기승 부사장(오른쪽)을 비롯해 국민연금공단, 전기안전공사,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산업보건협회 등 전북혁신안전보건허브 기관 임직원들이 24일 오전 LX공사 본사 앞에서 교통안전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LX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 김기승 부사장(오른쪽)을 비롯해 국민연금공단, 전기안전공사,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산업보건협회 등 전북혁신안전보건허브 기관 임직원들이 24일 오전 LX공사 본사 앞에서 교통안전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LX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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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김정렬 사장ㆍLX공사)와 전북혁신안전보건허브 기관이 합동으로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및 어린이 보호구역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LX공사는 전북혁신안전보건허브 기관(국민연금공단, 전기안전공사,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산업보건협회)과 함께 24일 혁신도시 내 교통 위험구역 교차로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각 기관에서 50여명이 참여한 이날 캠페인은 LX공사와 만성초등학교 주변 교차로와 횡단보도 등에서 진행됐으며 안전현수막 게시 및 안전구호를 담은 피켓 활동을 펼쳤다.

또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횡단보도 지킴이 활동 등 출근길 교통안전에 대한 대국민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상태닫기김상태기사 모아보기LX공사 안전관리처장은 교통약자인 어린이 등 보행자의 사고 예방을 위해 전북혁신도시 소재 공공기관이 합심해 지역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진행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지속적으로 전북혁신안전허브 기관이 협업해 교통안전을 넘어 국민안전에 기여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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