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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LG디스플레이(7명)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14 19:30 최종수정 : 2021-11-08 22:22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LG디스플레이(7명)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 LG디스플레이(7명)
▼ 정호영
△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현 LG디스플레이 CEO
△ LG화학 COO겸 CFO
△ LG생활건강 CFO
△ 3년(2023.03.20)
△ 재임중(2020.03)

▼ 서동희
△ 사내이사 / 전무
△ 성균관대 경영학과 졸업
△ 현 LG디스플레이 CFO
△ LGCNS 정도경영부문장
△ LG생활건강 정도경영부문장
△ 3년(2023.03.20)
△ 재임중(2018.03)

▼ 권영수닫기권영수기사 모아보기
△ 기타비상무이사 / 이사회 의장
△ 경기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 KAIST 산업공학 석사
△ 현 ㈜LG 대표이사 COO 부회장
△ ㈜LG유플러스 대표이사 / 부회장
△ 3년(2022.03.15)
△ 재임중(2019.03)

▼ 한근태
△ 사외이사 / 감사위원
△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 졸업
△ 미 애크런대학교 대학원 고분자공학 박사
△ 핀란드 헬싱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 현 한스컨설팅 대표
△ 한국리더십센터 소장
△ 3년(2022.03.15)
△ 재임중(2019.03)

▼ 이병호닫기이병호기사 모아보기
△ 사외이사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
△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 미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대학원 전자공학 박사
△ 서울대전기공학부 교수
△ 3년(2024.03.23)
△ 재선임(2018.03)

▼ 이창양닫기이창양기사 모아보기
△ 사외이사 / 감사위원
△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책학 석사
△ 미 하버드대학교 케네디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 미 하버드대학교 정책학 박사
△ KAIST 경영대학 교수
△ 산업자원부 산업정책과 과장
△ 3년(2022.03.15)
△ 재임중(2019.03)

▼ 문두철
△ 사외이사 / 감사위원
△ 한양대학교 대학원 재무 석사
△ 미 위스콘신대학교 대학원 재무 석사
△ 미 뉴욕시티대학교 대학원 박사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3년(2024.03.23)
△ 신규선임(2021.03.23)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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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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