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사코리아, 금융위 주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 참가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25 09:06

카사만의 건물 재태크 혁신 서비스 소개 예정

카사코리아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 행사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카사코리아

카사코리아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 행사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카사코리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부동산 수익증권 거래소 플랫폼 카사(kasa)를 운영하는 카사코리아가 핀테크 활성화와 디지털 금융 혁신 지원을 위해 금융위원회에서 주최하는 박람회에 참가한다.

카사코리아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 행사에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박람회 내 ‘핀테크 스타트업관’의 금융투자 자산관리 코너에 참여해 ‘카사(kasa)’ 플랫폼을 소개할 예정이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1은 온·오프라인 병행방식으로 진행되며 ‘핀테크와 지속 가능한 금융혁신’을 주제로 혁신 핀테크 서비스를 소개하는 다양한 온라인 전시관과 특별 세션이 운영될 예정이다.

카사는 서울과 수도권의 주요 상권 빌딩에 투자하고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금융 플랫폼으로, 지난 2019년에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았다.

카사는 지난달 서울 역삼에 위치한 1호 상장 건물의 투자자들에게 첫 배당을 실시하기도 했다. 1호 건물 공모 청약 당시 7000명이 넘는 투자자들이 몰리며 총 203만 6000 DABS(공모가 1DABS 당 5000원)를 완판한 바 있다.

카사코리아 관계자는 "카사는 기존 금융과 재테크 시장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형태의 혁신 플랫폼으로, 1호 건물의 성공적인 상장에 이어 현재 강남권역에 있는 2호 건물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상업용 부동산에 투자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 투자 분야의 혁신 서비스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 별도 영업이익 첫 100억원 돌파…간편현금결제·크로스보더 확대 견인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가 회원제 기반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확대와 크로스보더 정산 매출 증가를 바탕으로 별도 기준 분기 영업이익 100억원을 처음으로 넘어섰다.간편현금결제를 중심으로 한 사업 구조 전환과 글로벌 가맹점 확대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보를 통해 해외 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헥토파이낸셜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575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5.0% 증가한 수준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91억원을 거둬 전년 동기 대비 149.8% 성장했다. 매출액과 2 강승준號 신용보증기금, 딥테크·AI 지원 본격가동…은행 연계 강화 [금융공기업 이슈] 신용보증기금이 AI·딥테크 등 미래산업 분야에 대한 보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국정과제 이행 체계를 본격화했다.강승준 이사장 체제의 신보는 ‘신보 국정과제 추진 위원회’를 중심으로 연초 제시한 핵심 과제들을 점검하고, 정책금융 지원의 속도와 현장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특히 AI 첨단산업 특별보증, 딥테크 맞춤형 보증 등 혁신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빠르게 실행하는 한편, 시중은행과의 협력 접점을 확대해 보증 수요가 있는 기업에 신속한 금융 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월례 실무회의를 통해 과제별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국정과제 이행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방점이 찍혔다.생산적금융 지원 효율 높일 위원회 3 이선재 KG이니시스 대표, 티메프 여파 딛고 회복세…렌탈·금융 신사업 확장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이선재 KG이니시스 대표가 전자결제대행(PG) 본업의 거래 회복과 렌탈·금융 신사업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위메프·티몬 사태 여파로 한동안 주춤했던 PG 사업은 대형 가맹점 거래 확대와 소비 회복세를 바탕으로 반등 흐름을 나타냈다. 이니렌탈 등 신규 사업도 빠르게 성장하며 수익 구조 다변화에 힘을 보탰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G이니시스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8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4.7% 늘어난 255억원을 기록했다.KG이니시스 관계자는 “본업인 전자결제대행업(PG)의 강세와 신규 사업인 렌탈 부문의 가파른 성장으로 매출액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