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5월24일(음력 4월13일)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1-05-24 08:14

▲5월24일(음력 4월13일)띠별 운세

▲5월24일(음력 4월13일)띠별 운세

쥐띠 1948년생, 처음에는 가망 없어 보이던 병이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낫게 되리라. 1960년생, 까치가 아침에 좋은 소식을 가져오니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오고 성취되리라. 1972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하는 것을 이루니 기쁨이 곱절이다. 1984년생, 시비를 가까이 하지 마라 구설수가 따를 것이니 사람과의 교체를 잘하여라.

소띠 1949년생, 한 두 가지 일에 희망을 걸고 부지런히 뛰어 다녀라. 1961년생, 안 되는 일이 없고 부귀와 명예가 따른다. 대길한 운이다. 1973년생, 분수에 지나치지 않는 바람이요, 간절한 믿음이 있으니 크게 이루게 된다. 1985년생, 여행하기엔 모든 방향이 매우 길하며 액운이라든가 장애가 없다.

범띠 1950년생, 불의의 사고가 우려되니 경망된 행동은 삼가해야겠다. 1962년생, 집안에 불길한 기운이 감도니 가족들 사이에 불화가 생기지 않도록 서로간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라. 1974년생, 한번 쓰러지면 일어서기 힘드니 각별히 몸조심하라. 1986년생, 작은 소원도 이루기가 어려우니 무리한 추진이나 행동은 삼가도록 하라.

토끼띠 1951년생, 꾀하는 일마다 마(魔)가 서려 있다. 1963년생, 잠시 일을 멈추고 마음을 비우고 신께 기도나 올리도록 해라. 1975년생, 적지 않은 손해를 입게 된다. 1987년생, 헛된 꿈이나 욕망은 삼가도록 하라.

용띠 1952년생, 토지나 가옥 등의 거래가 화근이 되어 송사에 시달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게 된다. 1964년생, 뚜렷한 방법이 생각나지 않고 도와주려는 이도 나서지 않으니 매사가 안절부절 이다. 1976년생, 거듭 실패가 계속된다. 이에 따르는 적자도 심각할 사태에 이르게 된다. 1988년생, 과로를 피하고 잠시 휴식시간을 가져야 한다.

뱀띠 1953년생, 열매를 따내었으니 가지가 허전함은 당연한 일이다. 1965년생, 자금순환이 힘들뿐만 아니라 도와주던 이도 하나 둘씩 떠나가기 시작한다. 1977년생,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날은 다시 찾아오기 마련이다. 1989년생, 근신하며 수양에 힘쓰도록 하라.

말띠 1954년생, 병은 초기에 발견해야 빨리 낫고 치료도 정확히 할 수 있는 것이다. 1966년생, 개업이나 전업은 흉하다. 1978년생, 취직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 1990년생, 집안에서 근신하며 앞날의 계획을 도모함이 좋겠다.

양띠 1955년생, 동쪽에서 온 사람과는 반드시 원수가 된다. 1967년생, 인정으로 인해 해를 당하리니 냉정하게 판단하라. 1979년생, 취직은 낮은 데로 지원했다면 합격이다. 1991년생, 마음이 안락하니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희망적일 것이다.

원숭이띠 1956년생, 늦게 나마 만사가 풀리게 되겠다.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라. 1968년생, 사업은 지금까지 하던 방식대로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1980년생, 새롭게 개업을 한다든지 직업을 바꾸는 것은 좋지 못하다. 1992년생, 일신(一身)이 지치기는 하나 남을 해하고 이득을 보려 하지 않으니, 많은 사람이 귀하를 도와준다.

닭띠 1957년생, 재물과 이윤이 왕성하여 부러울 것이 없겠다. 1969년생, 원대한 소원이 비로소 이루어진다. 1981년생, 몸가짐에 주의해야 하는 부담이 따르게 된다. 1993년생, 사고를 조심하고 남과의 사소한 시비를 주의해라.

개띠 1958년생, 지금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여 허황된 생각을 버리는 것이 좋다. 1970년생, 모든 일의 성사보다는 본인의 마음가짐을 중요한 것이다. 1982년생, 믿었던 친구나 동료에게 배신이나 사기를 당하여 부도를 내게 된다. 1994년생, 기회를 놓치고 이루기 어려우나 희망을 버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할 것이다.

돼지띠 1959년생,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없다.1971년생, 자손들이 기쁨을 가져오고 하늘에서도 복을 내린다. 1983년생, 크게 생각했던 병도 정확한 검진을 하고 나면 가벼운 병이다. 1995년생, 전업을 생각했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동작구, 류삼영 당선인 첫 업무보고…공약 이행계획 점검 동작구가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에게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첫 업무보고를 실시했다.동작구는 10일 노량진 청사 공용회의실에서 '민선 9기 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류삼영 당선인을 비롯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구의원 당선인, 인수위원회 위원 및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보고회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첫날에는 동작구 조직과 예산 등 기본 현황을 비롯해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핵심정책추진단, 운영지원과 등 4개 직속부서의 주요 업무 보고가 이뤄졌다.앞으로 구청 47개 부서와 산하기관 3곳은 주요 업무와 현안, 공약 이행 계획 등을 인 2 동작구의회, 제348회 임시회 개회…1차 정례회 9월 개최 동작구의회가 제348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9월로 변경했다.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는 9일 제3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9월 중 개최하기로 의결했다.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회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제1차 정례회는 매년 6월 10일 집회해야 한다. 다만 총선거가 실시되는 해에는 본회의 의결을 거쳐 9월 또는 10월 중 별도로 정할 수 있다.이에 따라 동작구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제1차 정례회 집회일 변경의 건을 처리하고 9월 중 정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정재천 의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 3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구민 믿음에 결과로 증명할 것"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당선증을 받고 민선9기 구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유동균 당선인은 9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당선증을 수여받았다.이날 행사에는 유 당선인을 비롯해 서울시의원·마포구의원 당선인 등이 참석했다.유 당선인은 "구민의 뜻을 무겁게 받들어 마포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한없이 무거운 책임감과 한없이 뜨거운 감사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두 번의 구의원과 시의원, 구청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50년 마포가 키운 행정가로서 단단하고 내실 있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또 "갈등보다 통합을, 경쟁보다 발전을, 보여주기식 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