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5월7일(음력3월26일)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1-05-07 06:24

▲5월7일(음력3월26일) 띠별 운세

▲5월7일(음력3월26일) 띠별 운세

쥐띠 1948년생, 사업의 확장이나 투자는 금물이다. 때를 기다려라. 1960년생, 상대가 양보하지 않는다. 중요한 협상은 내일로 미루어라. 1972년생, 자녀 문제로 고민하게 된다. 1984년생, 보기 좋은 감이 맛도 좋다고 했다. 자기 발전을 위해 매진하라.

소띠 1949년생, 자신의 뜻을 굽히지 말고 밀고 나가라. 1961년생, 나날이 번창한다. 주머니가 배로 늘어난다. 1973년생, 만족할만한 결과로 일이 마무리된다. 자축하라. 1985년생, 노력에 대한 결실이 맺어진다.

범띠 1950년생, 황무지도 개척하면 옥토가 되는 법이니 노력하라. 1962년생, 육신이 고달프니 이 내 몸이 외롭구나. 벗이 찾아온다. 1974년생, 매매는 미루고 소송은 당기라. 이성을 잃지 마라. 1986년생, 단비를 기다리는가? 노력하지 않으면 하늘은 응답하지 않는다.

토끼띠 1951년생, 분주하고 소득이 없다. 기도가 최선이다. 1963년생, 귀인이 도와주고 티끌 모아 태산이 되니 노력의 대가이다. 1975년생, 결과에 연연하니 실력 발휘가 안 된다. 마음을 비우자. 1987년생, 과감한 변신이 필요한 때이다. 스스로를 혁신하라.

용띠 1952년생, 귀하를 돕는 큰 업체와의 계약이 성사된다. 1964년생, 다른 것에 한눈팔지 말라. 지금 하는 일을 유지해야 한다. 1976년생, 사랑과 우정 사이, 가족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한다. 1988년생, 원하는 것 중 작은 것은 이루어진다.

뱀띠 1953년생, 조금해 하지 말고 침착하게 기다려라. 1965년생, 전업이나 개업은 삼가는 것이 좋다. 1977년생, 멀리 외출이나 여행은 잠시 미루는 것이 좋다. 1989년생, 먼저 정한 바를 고집하라. 이룰 수 있다.

말띠 1954년생, 심신이 고달프다 깊은 호흡으로 마음을 가다듬자. 1966년생, 가까운 사람들을 살펴라. 도움을 줄 것이다. 1978년생, 과욕은 금물이다. 나서지 마라. 1990년생, 육신의 여행보다는 마음의 여행을 떠나보자.

양띠 1955년생, 누명이나 사기를 조심하라. 1967년생, 일찍 귀가하라. 1979년생,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이다. 긴 안목을 갖도록 하라. 1991년생, 노력 없는 요행수를 바래서는 안 된다.

원숭이띠 1956년생, 상대방은 마음에 없는데 내 몸만 달았구나. 1968년생, 다 끝낸 일이 다시 불거진다. 마무리를 잘 하자. 1980년생, 친구들과의 약속은 다음으로 미루자. 1992년생, 천생배필은 쉽게 오지 않는 법. 마음을 비워라.

닭띠 1957년생, 좋은 운이 돌아오니 순리대로 처신하라. 1969년생, 그동안 심고 가꾼 곡식이 알찬 열매를 맺는다. 1981년생, 주위의 유혹이 많은 날이다. 쾌락은 잠시뿐임을 잊지 마라. 1993년생, 서둘러서 되는 일은 없다. 여유를 가지고 수양을 하면서 때를 기다리라.

개띠 1958년생, 안정을 취하라. 심장과 소화기에 병이 들 수 있다. 1970년생, 일을 진행하기에 앞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한다. 1982년생, 매매는 이루어지나 큰 이익은 없겠다. 1994년생, 지나친 신경은 건강을 해친다. 순리대로 진행하라.

돼지띠 1959년생, 심기가 편치 못하다. 내일을 기약하자. 1971년생, 일찍 귀가하여 가족과 함께 보내도록 하자. 1983년생, 돈이 막히는 날이다. 미리 대비하여라. 1995년생,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뒤돌아보아라.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동작구, 류삼영 당선인 첫 업무보고…공약 이행계획 점검 동작구가 류삼영 동작구청장 당선인에게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첫 업무보고를 실시했다.동작구는 10일 노량진 청사 공용회의실에서 '민선 9기 동작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류삼영 당선인을 비롯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구의원 당선인, 인수위원회 위원 및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보고회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첫날에는 동작구 조직과 예산 등 기본 현황을 비롯해 감사담당관, 홍보담당관, 핵심정책추진단, 운영지원과 등 4개 직속부서의 주요 업무 보고가 이뤄졌다.앞으로 구청 47개 부서와 산하기관 3곳은 주요 업무와 현안, 공약 이행 계획 등을 인 2 동작구의회, 제348회 임시회 개회…1차 정례회 9월 개최 동작구의회가 제348회 임시회를 열고 올해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9월로 변경했다.동작구의회(의장 정재천)는 9일 제34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9월 중 개최하기로 의결했다.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회의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제1차 정례회는 매년 6월 10일 집회해야 한다. 다만 총선거가 실시되는 해에는 본회의 의결을 거쳐 9월 또는 10월 중 별도로 정할 수 있다.이에 따라 동작구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제1차 정례회 집회일 변경의 건을 처리하고 9월 중 정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정재천 의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 3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구민 믿음에 결과로 증명할 것"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당선증을 받고 민선9기 구정 운영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유동균 당선인은 9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해 당선증을 수여받았다.이날 행사에는 유 당선인을 비롯해 서울시의원·마포구의원 당선인 등이 참석했다.유 당선인은 "구민의 뜻을 무겁게 받들어 마포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한없이 무거운 책임감과 한없이 뜨거운 감사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두 번의 구의원과 시의원, 구청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50년 마포가 키운 행정가로서 단단하고 내실 있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또 "갈등보다 통합을, 경쟁보다 발전을, 보여주기식 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