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스타벅스 현대카드' 누적 발급회원 10만명 돌파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15 21:04

올해 3월까지 누적 적립 별 개수 1200만 개

스타벅스현대카드/사진제공=스타벅스커피코리아

스타벅스현대카드/사진제공=스타벅스커피코리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스타벅스 현대카드’의 누적 회원이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타벅스 현대카드는 스타벅스 사이렌 로고와 별을 형상화한 총 5종의 디자인으로 구성된 카드다. 국내외 카드 이용금액이 3만원씩 누적될 때마다 스타벅스의 리워드 혜택인 별을 1개씩 적립해 준다.

스타벅스는 지난해 10월부터 스타벅스가 아닌 곳에서 스타벅스 현대카드를 사용해도 금액에 따라 별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3월 말까지 약 6개월 동안 스타벅스 현대카드로 적립된 누적 별 개수는 약 1200만 개이다. 이는 같은 기간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적립한 누적 1억 2000만 개의 리워드 별 중 10%를 차지한다.

스타벅스 리워드 혜택인 별은 스타벅스 현대카드 신규 발급 시, 스타벅스 앱에서 자동으로 발급된다.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은 별 적립과 등급에 따라 무료 음료 쿠폰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스타벅스 현대카드로 5만 원 이상 사용한 회원을 대상으로 별 10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석현 스타벅스 데이터 인텔리전스팀 팀장은 "스타벅스 현대카드는 별을 어느 곳에서나 적립 받을 수 있다는 혜택을 통해 스타벅스 매장뿐 아니라 스타벅스가 아닌 곳에서도 지속적으로 색다른 스타벅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먹어보고, 뛰어보고, 그려보고”…식품업계, ‘참여형 마케팅’ 봇물 식품업계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체험단부터 러닝 행사, 가족 프로그램, 어린이 그림잔치까지 제품을 일방적으로 알리는 대신 소비자의 일상과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브랜드 경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제품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체험 통해 브랜드 이미지 각인25일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소비자가 제품을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그린비아 당 케어 테이스터’ 체험단을 운영했다. 단순 제품 후기를 남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제품을 섭취하며 당 관리 습관을 실천하고 이를 공유하는 2 코레일, AI로 철도 장애 징후 미리 잡는다…독일 DB와 기술협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독일 철도기업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철도 전기설비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코레일은 23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독일철도공사(DB) 산하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DB시스템테크닉(DBST)과 '철도 전기분야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배태기 코레일 전기계획처장과 크리스토프 키르싱어 DBST 대표이사, 라스 뮐러 DBST 기술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인공지능(AI) 기반 예측기반유지보수(PdM) 등 첨단 점검·정비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기 기술교류회, 맞춤형 교육과 현장 견학 등을 추진한다.PdM은 설비 장애가 3 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UIC 지속가능대상 수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의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국제철도연맹(UIC) 지속가능대상에서 수상했다.코레일은 2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UIC ‘2026 지속가능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교통수단 전환(Modal Shift)’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UIC는 83개국 217개 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국제 철도기구로, 매년 철도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8개 부문에서 27개 프로젝트가 경쟁했다.코레일은 지난해 UIC ‘안전인증’ 획득과 ‘관광친화상’ 수상에 이어 올해 지속가능대상에서도 성과를 거뒀다.심사위원단은 승용차 중심의 관광 수요를 철도로 전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