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권준학 농협은행장, 우수 직원들과 정기적 소통의 장 ‘With CEO’ 실시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01 11:32

소통경영 강조, 사업추진 우수부서 직원들과 사내식당에서 오찬

권준학 은행장(오른쪽)과 데이터사업부 직원들이 2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농협은행 본사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권준학 은행장(오른쪽)과 데이터사업부 직원들이 2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농협은행 본사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소통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달 2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사업추진 우수부서 직원을 격려하는 ‘위드(With) CEO’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금융 혁신 성과를 이뤄낸 데이터사업부 직원을 대상으로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위드 CEO’는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우대받는 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이는 평소 활발한 현장소통을 통해 탁월한 경영성과를 이끌어내는 권준학닫기권준학기사 모아보기 농협은행장의 고객· 현장중심 경영철학에 따라 기획됐다.

데이터사업부는 올해 1월 마이데이터 본인가를 획득했고 작년에는 외부데이터 수집 기반의 실시간 고객반응 분석·대응 등의 혁신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권준학 행장은 오찬 자리에서 직원들을 격려하며 “디지털 1등 은행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대우받고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는 조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권 행장은 지난 2월부터 매주 목요일에 사내식당에서 중앙본부 책임자급 직원들과 조찬을 같이 하며 소통경영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해킹에 금감원 IT 채용문 넓어지나…보안 인재 확보 속도 금융권에서 연쇄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감독원의 정보기술(IT) 전문인력 채용 확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회사에 대한 보안 검사와 감독 업무가 늘어나는 가운데 금감원이 IT 보안 전담 조직 신설과 전문인력 확충을 추진하면서 정보보안·IT 분야 취업준비생들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열릴지 이목이 쏠린다.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은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보안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 가상자산사업자 등 약 580개사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금융회사의 보안 취약점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전수점검에서는 홈페이지 등 대고객 서비스는 물론 2 DQN지역금융 3사, 비은행 순익 늘었지만···JB '이익 쏠림'·iM '보험 부진' 과제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BNK·JB·iM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누적 비은행 이익 비중이 일제히 높아졌다. 그러나 세 지주 모두 은행 계열사의 순이익이 감소했고, 각기 다른 과제를 안고 있어 온전히 수익 강화에 의한 성과로 판단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분석된다.BNK금융은 증권과 자산운용을 중심으로 비은행 이익을 늘리고 캐피탈 편중도 완화했지만, 은행 이익 감소분을 충분히 상쇄하지 못했다.JB금융은 비은행 이익 비중이 40%에 근접했으나, 이익의 대부분이 JB우리캐피탈에 쏠려 수익다각화가 여전히 과제로 남았다.iM금융 역시 캐피탈 부문의 이익 개선이 두드러졌다. 다만 증권·보험 이익 감소로 비은행 전체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비은행 3 '미래에셋 3.0' 실행 가속 조직개편·인사…디지털엑스 새 대표에 노용우 미래에셋그룹이 '미래에셋 3.0'을 구현할 핵심 축인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 엑스(Digital X) 새 대표이사에 미래에셋증권 노용우 부사장을 내정했다.미래에셋은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에서 테크(Tech) 리더십 강화에 무게를 두었다.그룹 차원의 AI 전환(AX) 추진 체계를 정비해서 테크 기반의 글로벌 금융 플랫폼 전환에 힘을 싣는다. 미래에셋號 디지털엑스 새 사령탑 임명미래에셋그룹은 5일 이같은 내용의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디지털엑스(Digital X) 대표이사에 미래에셋증권 노용우 부사장을 임명했다. 금융정보분석원(FIU)의 대표이사 변경신고 수리 후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미래에셋그룹 계열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