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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10%…KB저축은행 ‘KB e-plus 정기예금’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20-11-22 14:17

비대면 가입 유리

1000만원 24개월 예치 기준./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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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1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10%로 전주보다 0.01%p 감소했다. 저금리 기조, 공모주 청약 종료 등으로 감소세지만 2%대 금리가 아직 유지되고 있는 만큼 2년 자금 운용을 원한다면 저축은행도 유용하다.

2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24개월 1000만원 예치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중 KB저축은행 'KB e-plus 정기예금', 웰컴저축은행 'e-정기예금', 예가람저축은행 'e-정기예금', 금화저축은행 'e-정기예금', 안국저축은행 'e-정기예금', 웰컴저축은행 'm-정기예금', 금화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남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참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S&T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 안국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이 2.10%로 가장 높았다.

KB저축은행 'KB e-plus 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웰컴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예가람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금화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안국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웰컴저축은행 'm-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 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금화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남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참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S&T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안국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스마트저축은행 'e-로운 정기예금', 스마트저축은행 'e-정기예금'이 2.08%로 두번째로 높았다.

스마트저축은행 'e-로운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스마트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SBI저축은행 '복리정기예금(사이다)', 솔브레인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 동양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동원제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비대면(변동금리)'가 2.05%로 세번째로 높았다.

SBI저축은행 '복리정기예금(사이다)'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만기 시 0.5%p, 자동연장 재예치 시 0.1%p 우대해준다.

솔브레인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동양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동원제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비대면(변동금리)'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만기 후 1개월까지 최종회전정기예금 금리가 적용되며 만기후 1개월 초과 시 0.5%가 적용된다.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세람저축은행 '회전식 정기예금(비대면, 변동금리)'이 2.01%로 네번째로 높았다.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세람저축은행 '회전식 정기예금(비대면, 변동금리)'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시점 금리는 1회전 주기(12개월)까지 적용된다. 이후 약정 회전주기에 따라 영업점, 홈페이지에서 공시한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국제저축은행 'E-꿈 찾아 정기예금', 흥국저축은행 'E-정기예금', OK저축은행 'OK안심정기예금(변동금리)', 국제저축은행 'S-꿈 찾아 정기예금', 흥국저축은행 'S-정기예금', 키움저축은행 'SB톡톡정기예금 (비대면)', 웰컴저축은행 'WELCOME 릴레이정기예금', 한국투자저축은행 'e-PLAN 인터넷정기예금', 키움저축은행 'e-plus정기예금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 모아저축은행 'e-모아 정기예금', 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예금', 인성저축은행 'e-정기예금', 융창저축은행 'e정기예금', 국제저축은행 '꿈 찾아 정기예금(비대면)', 애큐온저축은행 '모바일정기예금', 흥국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한국투자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안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ES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한국투자저축은행 '비대면회전정기예금', 한국투자저축은행 '스마트뱅킹 정기예금',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예금'이 2.00%로 그 뒤를 이었다.

국제저축은행 'E-꿈 찾아 정기예금'은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흥국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OK저축은행 'OK안심정기예금'은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다. 3년제 정기예금으로 가입 후 매 1년마다 해당시점 정기예금 1년 금리에 0.1%p를 자동으로 우대해준다. 1년 경과 후 중도해지 시 가입일부터 1년 경과 시점까지 정상이율을 적용한다.

웰컴저축은행 'WELCOME 릴레이정기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만기 자동 재연장 시 연 0.1%p 우대해준다.

국제저축은행 'S-꿈 찾아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흥국저축은행 'S-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키움저축은행 'SB톡톡정기예금 (비대면)'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한국투자저축은행 'e-PLAN 인터넷정기예금'은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키움저축은행 'e-plus정기예금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모아저축은행 'e-모아 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인성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융창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국제저축은행 '꿈 찾아 정기예금(비대면)'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으로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애큐온저축은행 '모바일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흥국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은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으며 비대면으로 가입하면 된다.

한국투자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안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ES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한국투자저축은행 '비대면회전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한국투자저축은행 '스마트뱅킹 정기예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되며 우대조건은 없다.

대신저축은행 '스마트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스타저축은행 '스타e_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되어 지연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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