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비맥주 카스, 밤켈 협업 캠핑용 '하드쿨러' 출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17 08:51

사진 = 오비맥주

사진 = 오비맥주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는 인기 캠핑 용품 브랜드 ‘밤켈(Bamkel)’ 과의 협업한 ‘카스X밤켈 하드쿨러’ 3종을 온라인 셀렉트숍 29CM를 통해 한정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카스X밤켈 하드쿨러 제품은 20쿼터(18.9ℓ), 35쿼터(33ℓ), 45쿼터(42.6ℓ) 총 3종의 용량으로 구성해 튼튼하고 완벽한 보냉 기능을 자랑한다. 색상은 카스 브랜드 고유의 컬러를 적용한 ‘베이비 블루’와 ‘카스 블루’ 컬러 두 종으로 선보인다.

또한 카스X밤켈 하드쿨러에는 나만의 쿨러로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는 홀로그램 스티커를 비롯하여 카스캔 2캔 거치가 가능한 2구 캔홀더, 모서리 병따개 등 실용적인 기능이 추가됐다. 35쿼터 이상의 제품에는 미끄럼 방지용 패드도 포함된다.

유희문 오비맥주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이번 굿즈는 캠핑, 차박 등 아웃도어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통해 많은 분들이 다가오는 가을, 겨울 캠핑에서 카스의 짜릿한 맛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한강·바다·호수 품은 아파트, 억대 상승 거래…수변 조망권 가치 부각 한강과 바다, 호수 등 수변에 인접한 아파트에서 억대 상승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반포와 부산 해운대 등 주요 지역에서 직전 거래보다 높은 가격에 매매가 이뤄지면서 수변 입지의 희소성과 조망권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반포·해운대 수변 단지서 억대 상승 거래…희소성 부각2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면적 116㎡는 지난 9월 94억원에 거래됐다. 지난 7월 거래가격인 85억원보다 9억원 높은 금액이다. 한강변 입지에 교통과 교육, 생활편의시설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전용면적 161㎡도 지난 9월 40억5000만원에 매매됐다. 지난 3월 거래가격 30억8000만원보다 9억7 2 셀트리온 ‘옴리클로·앱토즈마’, 美 대형 의료기업과 단독 공급 계약 셀트리온이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의 미국 대형 의료기업 및 유통기업 단독 공급 계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회사는 보험 환급과 의료기관 공급이 연계된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대형 처방약급여관리업체(PBM) 추가 등재를 마무리해 현지 처방 기반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셀트리온 미국 법인은 현지 대형 의료기업과 옴리클로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 및 앱토즈마 전 제형(정맥주사·피하주사)에 대한 단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의료기업은 산하에 다수의 대형 병원과 보험사, PBM을 보유하고 있어 보험 환급과 현지 의료기관 공급 3 대림에서 DL이앤씨까지…‘e편한세상·아크로’로 바꾼 주거 기준 [건설 브랜드의 역사⑥]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올해 창립 87주년을 맞았다. 1939년 건축자재를 판매하던 작은 상회에서 출발한 대림은 국가 기반시설 건설과 주택 공급을 통해 성장했다. 특히 2000년 아파트 브랜드 'e편한세상'을 선보이며 건설사 이름을 중심으로 형성됐던 주택시장의 경쟁 구도에 변화를 가져왔다.이후 에너지 절감 기술과 가변형 평면, 층간소음 저감 기술을 개발하며 주거 품질 개선에 나섰다. 고급 주거 브랜드 '아크로(ACRO)'로 사업 영역을 넓혔으며, 2021년 DL이앤씨 출범 이후에는 두 브랜드를 중심으로 주택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939년 부림상회에서 출발…87년 건설 역사 이어온 대림DL이앤씨의 모태는 창업주 고 이재준 명예회장이 1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