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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운세] 9월3일(음력 7월16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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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3 06:50

띠별·생년월일 운세(제공=드림웍)

쥐띠 : 돌출행동은 자제해라.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
1948년생, 주위와 보조를 맞추며 업무에 임한다면 걱정할 것은 없다.
1960년생, 생각지도 않은 수입이 들어오게 된다.
1972년생, 아주 기분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
1984년생, 옛 친구에게 전화가 오리라.

소띠 : 분주하지만 결과적으로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이다.
1949년생, 빌려줬던 돈을 되돌려 받는다거나 선물이 들어올 수 있다.
1961년생, 동료나 후배와 회식이나 모임 등에서 행운을 얻을 암시가 있다.
1973년생, 건강에 각별히 신경을 쓰는 것이 좋겠다.
1985년생, 지나친 음주는 정신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알죠?

범띠 : 돈은 들어오나 반흉반길의 하루이다.
1950년생, 구설을 조심하고 중개인을 통해라.
1962년생, 옳은 일이 아니나 어쩔 수 없이 관여하게 되니 마음이 아프다.
1974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고 구원의 손길이 다가온다.
1986년생, 남녀간의 일이 어찌 사사로우랴. 신중해라.

토끼띠 : 정의롭지 못하면서 어찌 남을 선도하랴.
1951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다. 욕심은 금물이다.
1963년생, 우선 자신부터 다스려야 한다.
1975년생,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길하다.
1987년생, 능력 이상의 일을 하게 된다.

용띠 : 대지에 비가 내리고 바람이 고르게 부니 만물이 번창하리라.
1952년생, 기분이 아주 상쾌하고 좋은 날이 되리라.
1964년생, 뭔가 배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해라.
1976년생, 화해를 하려고 하지만 상대가 받아주지 않는구나. 서두르지 마라.
1988년생,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이다.

뱀띠 : 길을 나섰지만 길가엔 위험만이 도사리고 있으니 집에 있음이 좋으리라.
1953년생, 좋을 때도 있는 것처럼 나쁠 때도 있는 격이라.
1965년생, 아직도 쉴 때가 아니다. 귀하가 할 일이 아직도 태산이다.
1977년생, 오늘은 모든 일에 있어 자신이 중심이어야 한다.
1989년생, 친구들과의 갈등이 우려된다. 조심해라.

말띠 : 불분명한 행동은 주위로부터 신용을 잃게 된다.
1954년생, 머뭇거리지 말고 자신의 의사를 확실하게 밝혀라.
1966년생,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계획도 더 철저히 하라.
1978년생, 부부간의 갈등이 우려된다. 각별히 신경 써라.
1990년생, 불확실한 일은 추진하지도 마라.

양띠 : 부정한 방법을 쓰게되어 양심에 가책을 느끼게 된다.
1955년생,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 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
1967년생, 지금은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것보다 유지하는 것이 좋다.
1979년생, 욕심을 부리다가 오히려 손실을 보게 된다.
1991년생, 여행을 떠나라. 귀인을 만나리라.

원숭이띠 : 시작부터 모든 것이 잘 되지 않는다.
1956년생,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극복해 나아가라.
1968년생, 검소한 생활을 해 나가게 되면 앞으로의 길이 평탄하리라.
1980년생, 마음을 굳게 먹는 것이 좋으리라.
1992년생, 귀하의 노력이 있었으니 좋은 성적을 거두든 것은 당연하다.

닭띠 : 일손을 놓고 쉬고 있을 때가 아니다.
1957년생, 바쁘게 움직여야 할 시기를 만나리라.
1969년생, 준비가 부족하여 실수가 많을 수 있으니 주의해라.
1981년생,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게으르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라.
1993년생, 어렵게 곤경을 빠져나오니 이번엔 또 다른 역경이 기다리고 있다.

개띠 : 살아갈 날이 적막한 터널과 다를 것이 없다.
1958년생, 귀하가 해야 할 일은 아직도 너무도 많다.
1970년생, 남 다른 노력을 필요한 시기이다.
1982년생, 지금은 쉴 때가 아니다. 귀하에게 큰 변화가 올 수 있다.
1994년생, 용기있는 사람이 얻는 것이 생긴다.

돼지띠 : 어두운 듯하지만 전혀 걱정할 것은 없다.
1959년생, 대인관계의 불화로 약간의 손해를 볼 우려가 있는 하루이다.
1971년생, 생각은 좋지만 상대와의 의견 차이를 인정해라.
1983년생, 귀하의 생각만 강조하다 결국 작은 트러블이 일어나게 되리라.
1995년생, 상대와 말을 나눌 때는 언제나 상대방의 입장도 한번쯤은 헤아려주는 아량이 필요다.

편집국 / 운세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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