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비맥주, 코리아 인터내셔널 비어 어워드 6개 메달 수상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10 09:01

오비맥주는 오비라거, 호가든, 구스 아일랜드가 대한민국 맥주산업 박람회(이하 KIBEX)가 주최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비어 어워드(Korea International Beer Award, 이하 KIBA)에서 금상 3개를 포함해 총 6개 부분에서 수상했다.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는 오비라거, 호가든, 구스 아일랜드가 대한민국 맥주산업 박람회(이하 KIBEX)가 주최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비어 어워드(Korea International Beer Award, 이하 KIBA)에서 금상 3개를 포함해 총 6개 부분에서 수상했다. 사진=오비맥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오비맥주는 오비라거, 호가든, 구스 아일랜드가 대한민국 맥주산업 박람회(이하 KIBEX)가 주최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비어 어워드(Korea International Beer Award, 이하 KIBA)에서 금상 3개를 포함해 총 6개 부분에서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KIBA는 대한민국 맥주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세계적인 맥주와의 경쟁을 통해 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탄생한 국내 최초의 국제 맥주 대회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총 44개 업체가 79개의 카테고리에 251종의 제품을 출품했으며 7월 28일부터 이틀 동안 국내 최고 맥주 전문가 25명이 심사를 진행했다. KIBA는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맛과 향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품질이 인정된 제품들에 메달을 수여했다.

오비맥주의 수제맥주 브랜드 구스 아일랜드의 ‘소피(Sofie)’와 ‘버번 카운티 브랜드 스타우트 2018(Bourbon County Brand Stout 2018)’이 금메달을 구스 IPA와 덕덕구스 세션 IPA가 은메달을 수상했으며 호가든과 오비라거 역시 각각 금과 은 하나씩을 추가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심사진으로 나선 국내 최초의 국제 맥주 품평회에서 오비맥주의 탁월한 기술력을 증명한 것이 뜻깊다”며 “오비맥주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CJ바이오사이언스, 더웨이헬스케어와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사업 협력 CJ바이오사이언스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더웨이헬스케어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사업화에 나선다. 독자 균주 기반의 건강기능식품 개발부터 임상 데이터 확보, 디지털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 구축까지 파트너십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CJ바이오사이언스는 더웨이헬스케어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각 사가 보유한 역량을 결합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건강기능식품의 연구개발 및 유통, 임상·CRO(임상시험대행),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등 전방위적 파트너십을 추진할 예정이다.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2 DL이앤씨, 성남 상대원2구역 홍보관 개관…사업 정상화 속도 DL이앤씨가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 재개발 사업의 홍보관을 열고 조합원과의 소통을 강화한다. 시공사 지위를 둘러싼 갈등을 매듭지은 뒤 사업 정상화와 조기 착공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DL이앤씨는 지난 10일 상대원2구역 조합원을 대상으로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15일 밝혔다. 홍보관은 새 단지명인 ‘그라투스(GRATUS)’를 내걸고 이달 30일까지 운영한다. 방문은 100% 사전예약제로 진행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네 차례 운영한다.회사 측에 따르면 개관 직후부터 방문 예약이 이어져 예약 인원은 1000명을 넘어섰다. DL이앤씨는 홍보관에서 사업 비전과 설계 특화 계획, 조합원 사업조건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상대원2구 3 BS한양, 현장 기술 특화 AI 에이전트 ‘B-ON’ 도입 BS한양이 건설 현장의 기술 업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B-ON(비온)’을 도입했다. 사내에 분산된 시공 매뉴얼과 기술 지침을 통합해 현장 실무자의 기술 판단과 정보 검색을 지원한다.BS한양은 자체 구축한 현장 기술 특화형 AI 에이전트 B-ON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B-ON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코파일럿(Copilot)을 기반으로 개발했다. 공종별 시공 매뉴얼과 시공지침, 구조 설계 지침, 표준시공도 등 사내 기술자료를 바탕으로 질문에 맞는 답변을 제공한다.기존 사내 업무용 AI 챗봇이 인사·총무·정보기술(IT) 등 경영지원 업무에 주로 활용됐다면, B-ON은 건설 현장의 기술 기준 적용에 초점을 맞췄다. 건축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