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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버드와이저, 헨리와 함께한 ‘헨리의 방구석 콘서트’ 방영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06 09:45

오비맥주 버드와이저가 국내 광고 캠페인 모델 헨리와 함께 ‘헨리의 방구석 콘서트’를 선보인다.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 버드와이저가 국내 광고 캠페인 모델 헨리와 함께 ‘헨리의 방구석 콘서트’를 선보인다. 사진=오비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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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오비맥주 버드와이저가 국내 광고 캠페인 모델 헨리와 함께 ‘헨리의 방구석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9일 밤 11시에 방영되는 JTBC ‘비긴어게인 코리아’의 마지막 회 정규 프로그램이 끝난 뒤 새벽 1시 공개된다.

‘헨리의 방구석 콘서트’는 버드와이저 여름 캠페인 ‘#즐겁게넘겨’의 연장선으로 기획됐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권장되는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서도 일상 속 즐거움을 발견해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루프 스테이션과 바이올린 등 다양한 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준 헨리가 실내에서 버드와이저의 캔제품과 글라스 등을 악기로 활용하는 공연을 선보여 더욱 이목을 끈다.

약 20분간 방영되는 이번 콘서트는 ‘비긴어게인 코리아’에서 큰 화제를 모은 Imagine Dragons의 Believer, Tones And I의 Dance Monkey를 홈버전으로 구성한 것을 비롯, 헨리가 야심차게 준비한 음악들을 감상할 수 있다. 방영 후 다음 날인 10일 저녁 6시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을 통해 ‘헨리의 방구석 콘서트’의 풀버전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김아영 버드와이저 브랜드 매니저는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으로 즐거움을 선사한 헨리가 답답한 집콕 생활에 지친 소비자들을 힐링하기 위해 버드와이저와 함께 특별한 퍼포먼스를 기획했다”며, “여름 캠페인 ‘#즐겁게넘겨’가 추구하는 메시지인 ‘어떤 순간도 우린 즐겁게 넘겨’처럼 습하고 무더운 올여름도 즐겁게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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