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2020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일정 공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31 08:54

8월 22일 첫 본선 경기, 11월 7일 결승전까지 무관중 진행
CJ ENM 게임채널 OGN과 함께 TV채널에서 모든 경기 중계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넥슨이 온라인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에서 진행하는 e스포츠 대회 ‘2020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일정을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29번째 정규 대회 ‘2020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는 8월 22일 첫 본선 경기로 막을 올린다. 이후 11월 7일 결승전까지 12주 동안 매주 수요일, 토요일 오후 6시에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넥슨의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2 개막전 포스터/사진=넥슨

넥슨의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 2 개막전 포스터/사진=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넥슨은 이번 시즌부터 CJ ENM 게임채널 OGN과 손잡는다.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무관중 경기가 운영되며, 주관 방송사인 OGN TV채널에서 모든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본선 팀전 진행방식을 기존 8강, 4강 전체 풀리그에서 8강 풀리그 이후 포스트시즌으로 변경한다. 포스트시즌 방식을 통해 와일드카드전, 준플레이오프 등 매 경기마다 더욱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수 있도록 마련한다.

넥슨은 2020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개막에 앞서 8월 1, 2일에 온라인 예선을 진행한다. 이날 예선전에서는 그랑프리 점수에 따라 선발된 32개 팀과 128명의 개인 선수가 참가해 본선 진출권을 두고 경합한다.

이 중 팀 지원 프로젝트 모집 결과 및 지난 시즌 최종 순위에 따라 ‘한화생명e스포츠’, ‘샌드박스 게이밍’, ‘성남 락스’, ‘아프리카 프릭스’ 팀과 박인수 선수는 시드를 제공받아 본선에 직행한다.

2020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로봇도 ‘경험’이 재산…피지컬 AI, ‘학습 데이터’가 승부 가른다 생성형 AI를 넘어 실제 물리 공간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글로벌 로봇 업계의 주도권 경쟁이 ‘학습 데이터 확보’로 이동하고 있다. 단순한 인터넷 텍스트나 이미지를 학습하는 기존 AI와 달리, 피지컬 AI는 물체와의 상호작용, 공간 인식, 물리적 변수 등 현실 세계의 행동·상호작용 데이터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특히 로봇이 공장, 물류창고, 국방 등 다양한 현장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하는 시대가 다가오면서, 로봇의 성능은 단지 하드웨어 스펙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인간이 오랜 시간 쌓아온 작업 경험을 어떻게 고품질 데이터로 전환하고, 이를 가상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확 2 전통 간식 제공부터 마일리지 특별기까지…항공사 '추석 손님맞이' 제각각 추석 연휴를 맞아 항공사들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명절 승객을 맞는다. 진에어와 파라타항공은 공항과 기내에서 약과·한과를 나눠주며 명절 인사를 건넨다. 대한항공은 마일리지를 쓰려는 고객을 위해 김포발 제주행 특별기를 띄운다.새 브랜드로 처음 명절을 맞는 트리니티항공은 24시간 비상 대응 조직을 꾸렸다. 에어프레미아는 공항 혼잡을 줄이는 수속 요령을 안내했다. 지난해 9월 30일 양양~제주 노선으로 비행을 다시 시작한 파라타항공은 취항 1주년과 추석이 겹치면서 '감사 인사'에 초점을 맞췄다.추석 뒤로도 10월 개천절·한글날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항공사들의 명절 수요 잡기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진에어, 게이트서 약 3 올레드 TV 2대 중 1대가 LG...프리미엄 TV 선택 기준은 TV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화면 크기, 가격, 화질 등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최근에는 어떤 패널을 쓰느냐가 중요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OLED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실제 시장에서도 이런 변화가 숫자로 나타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OLED TV 출하량은 14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LCD TV 출하량 증가율은 3%에 그쳤다. TV 시장 전체가 빠르게 커지는 상황은 아닌데도 OLED를 찾는 수요는 상대적으로 가파르게 늘어난 셈이다.그렇다면 이 148만 대의 OLED TV 가운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브랜드는 어디일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