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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운세] 6월11일(윤달4월20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0-06-11 06:30

[오늘의운세] 6월11일(윤달4월20일) 띠별·생년월일 운세(제공=드림웍)

[오늘의운세] 6월11일(윤달4월20일) 띠별·생년월일 운세(제공=드림웍)

오늘의 운세 2020년 6월11일(음력4월20일) 띠별·생년월일 운세

쥐띠

1948년생,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1960년생, 장애물이 없으니 탄탄대로구나. 좋은 결과가 있다.

1972년생, 순간순간은 불안하여도 끝내 이루어진다.

1984년생, 떨어져 있던 사람이 행운과 함께 찾아온다.

소띠 : 하늘의 뜻이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오.

1949년생, 백만 대군이 당신을 지원하니 만사형통이다.

1961년생, 한 눈 팔지 않고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와 같구나. 노력에 결실이 있겠다.

1973년생, 힘이 부족하면 이룰 수 없는 법. 긴장을 풀지 마라.

1985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 같으니 천생배필을 만나겠다.

범띠

1950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하겠는가. 움직여라.

1962년생, 마음만 가득할 뿐 용기가 없어 기회를 놓치는구나.

1974년생, 좋은 시기를 다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면 무슨 소용인가.

1986년생, 억지로 이뤄지지 않는다. 친구와 상의해라.

토끼띠

1951년생, 아직 때가 아니니 좀 더 기다려야 한다.

1963년생, 서두르면 눈앞에 보이지 않는다. 천천히 살펴라.

1975년생, 뜻밖의 손실이 생겨 이루지 못하니 안타깝다.

1987년생, 본인의 부주의로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해가 생기니 주의해라.

용띠

1952년생, 어려움에 슬기롭게 대처해라. 범에게 물려갔으나 살아나오는 격이다.

1964년생, 시비하지 마라. 사람과의 교제에 구설이 있으면 안된다.

1976년생, 하늘이 복을 주고 행하려 하니 기쁨이 곱절이다.

1988년생, 모든 일이 쉽게 이뤄지니 큰 이익이 있겠다.

뱀띠

1953년생, 운세가 좋지 않아 뜻대로 되지 않으나 참고 인내하면 결실이 있겠다.

1965년생, 지혜란 수많은 시행착오 속에서 얻어지는 법. 좌절하지 마라.

1977년생, 노력해서 안되는 일이 없겠지만 운이 따르지 않아 안타깝다.

1989년생, 구관이 명관이다. 옛 친구를 멀리하지 마라.

말띠

1954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

1966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시간활용을 잘 할 때이다.

1978년생, 출장이나 여행 중 귀중한 물건을 분실하게 된다.

1990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해라.

양띠

1955년생, 도처에 재물이 있으니 나가면 얻으리라.

1967년생, 주위 사람과 소통하면 어려움이 닥쳐도 능히 이길 것이다.

1979년생, 서두르지 말고 일에 진척을 살피며 천천히 진행해라.

1991년생, 동쪽 물가로 가지 마라. 서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원숭이띠

1956년생, 노력만큼 운이 따르지 않는다.

1968년생,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했다. 매사에 신중해라.

1980년생,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는다. 늦게 이루어지니 조급하지 마라.

1992년생, 현실에서 과감히 벗어나자.

닭띠

1957년생, 큰 것을 바라기 전에 작은 것에 만족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969년생, 거래를 이루려면 상대를 알아야 하는 법이다.

1981년생, 일을 크게 벌리지 마라. 심신이 피곤하다.

1993년생, 새로운 계획이 필요한 때이다.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개띠

1958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도울 것이니 노력하고 기다려라.

1970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조심 또 조심해라.

1982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다면 가히 이롭고 좋으리라.

1994년생,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된다. 받아들여도 좋다.

돼지띠

1959년생, 자신에게 불리하게 전개되니 상대방과 타협해라.

1971년생,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모든 일이 잘 풀려 나가니 크게 성공한다.

1983년생, 바쁘더라도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즐겨라.

1995년생, 대체로 길하나 여성의 경우 천천히 이뤄지겠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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