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은행, 클래식 유망주 발굴 '제12회 신한음악상' 개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07 10:59

5월 20일까지 참가 접수

사진= 신한은행

사진= 신한은행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이 국내 클래식 유망주를 발굴 및 지원하는 ‘제12회 신한음악상’을 개최한다.

신한은행은 5월 20일까지 신한은행 사회공헌 홈페이지 아름다운은행에서 제12회 신한음악상 참가 접수를 한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음악상은 순수 국내파 클래식 유망주 발굴 및 지원을 통한 국내 문화예술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해 신한은행이 2009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대표적인 메세나 사업이다.

참가대상은 2002년 3월 1일 이후 출생한 중학교 이상의 학력 소지자(고등학교 재학생은 연령 제한 없음)로 해외 정규 음악교육 경험이 없는 순수 국내파 청소년이다.

경연부문은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성악 총 4개 부문이다.

예선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본선은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강남구 역삼동 소재 신한아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유튜브로 본선 경연을 생중계해 어디에서나 경연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신한음악상 부문별 1등 수상자에게는 4년간 매년 400만원씩 총 1600만원의 장학금을,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400만원을 일시 지급한다. 이외에도 해외 유명 음악학교 단기연수, 신한아트홀 무료 대관, 수상자 음악회 기회 제공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대회까지는 부문별 수상자 1인만 선발해왔으나 올해는 수상기회 확대를 위해 부문별 장려상을 신설하고 클래식 애호가와 대중들의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해 본선 경연의 유튜브 생중계를 준비했다”며 “코로나로 위축된 문화예술 부문에 학생들의 아름다운 도전이 더 많아져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추석 지나면 돈의 방향도 달라진다…‘머니무브 2026’으로 새로운 가을 맞는다 긴 추석 연휴가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 투자 시즌이 시작된다. 계절이 바뀌듯 금융시장의 환경도 달라지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지, 내 돈을 어디에 둘 것인지 다시 점검해야 할 시점이다.한국금융신문은 오는 9월 2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머니무브-부의 공식’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추석 이후 새로운 투자환경을 맞아 주식과 부동산, 금융상품, 디지털자산 등 서로 다른 자산시장을 오가는 ‘머니무브’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자리다.최근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은 한 가지 자산시장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금리와 기업 실적, 산업 전망에 따 2 금융위, 우수 온투업자 제도 도입…한도 상향에 온투업계 반색 [온투업 재시동 ①] 금융위원회가 중저신용자 자금공급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투자연계(온투업)업계 우수 온투업자 도입 방안을 발표했다.우수 온투업자에게는 인센티브와 금융회사 연계투자 확대 등이 제공될 방침이다. 저축은행 연계투자 이후 커진 중금리 신용대출 공급 기반을 한층 넓힐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23일 금융위원회와 온투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이날 온투업계 간담회를 열고 자금중개 기능 확대, 차입자 편의 인프라 개선, 신뢰도 제고 등 3대 전략과 8대 과제를 발표했다.우수 온투업자 기준 예시는 ▲자체 대안신용평가 모형 및 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개인신용대출 평균 금리가 15% 이하이며, ▲자기자본 10억원 이상·개인신용대출 연체 3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N페이 커넥트 금융지원으로 사장님 고객 확보 [페이사 소상공인 금융 전략]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소상공인 금융지원 창구로 확장한다. 커넥트에 보증부대출과 카드매출 입금계좌를 연계해 단말기의 선택 유인을 높이고, 결제부터 자금조달·정산까지 소상공인과의 관계를 이어가려는 전략이다.23일 페이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출시된 커넥트는 약 7개월 만인 지난 6월 설치 가맹점 10만곳을 넘어섰다. 네이버페이 커넥트 단말기 보급을 늘리는 동시에 매장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금융 서비스 이용까지 한곳에서 제공하려는 구상이다.커넥트 설치 사업자에 137억원…보증부대출 연결네이버페이는 가맹점 확대를 위해 소상공인 대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