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건설, 해양관광도시 웅천에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오피스텔 분양 예정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12 15:38

지하 3층~지상 7층, 5개 동, 전용 28~70㎡, 총 550실 규모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투시도 / 사진=롯데건설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투시도 / 사진=롯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국내 최초 해양관광도시인 여수 웅천지구에 아름다운 바다 조망이 가능한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오피스텔이 이달 중 분양 예정이다.

이 단지는 여수시 웅천동 1887-1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3층~지상 7층, 5개 동, 전용 28~70㎡, 총 550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시아신탁(위탁자 포브로스)이 시행 및 분양하고, 롯데건설이 단순 시공을 맡았다.

해양관광도시로 조성되고 있는 웅천지구는 현재 주거시설과 함께 다양한 관광∙레저시설의 개발사업이 한창이다. 특히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는 여수 웅천지구 지역 내 황금 입지를 자랑한다.

우선 마리나 항만 바로 앞에 위치해 바다 조망(일부제외)이 가능하다. 또 주변에는 여의도공원 1.5배 크기의 이순신공원이 있어 풍부한 녹지환경도 갖췄다. 인근에 해변문화공원, 이순신마리나, 오동도, 돌산도, 해수욕장 등도 자리하고 있어 입주민들은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KTX 여천역, KTX 여수엑스포역을 비롯해 여수공항, 종합버스터미널, 연안여객터미널 등이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향후 개통 예정인 웅천~소호 대교가 완공되면, 일대의 교통환경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단지는 CGV, 메가박스, 병원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단지 내 판매시설도 함께 구성돼 더욱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의 견본주택은 여수시 웅천동 1880-6에 마련되며 이달 중 개관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쿠팡, 국감 앞두고 ‘보안·물류센터 화재’ 잇단 수습책…리스크 관리 총력 2026년 국정감사가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상임위원회가 증인 채택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감을 앞두고 쿠팡도 지난해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지난 7월 물류센터 화재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수습책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국감에서 관련 사안이 도마 위에 오를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주요 리스크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국회 상임위원회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증인 채택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는 홈플러스 기업회생 논란과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고, 배달 수수료 문제와 관련해서는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의 소환을 예고했다. 중소벤처 2 HLB, 담관암 신약 ‘이름표’ 붙었다…FDA 문턱 넘을까 에이치엘비(HLB)가 담관암 신약 후보물질의 공식 제품명을 확보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앞서 간암 신약 후보물질 ‘리보세라닙’이 제조 시설 문제로 FDA 문턱을 넘지 못했던 HLB로서는 이번 담관암 신약이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할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리픽투’ 상표명 확보…최종 품목허가 기대 ‘↑’22일 업계에 따르면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경구용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미국 제품명 ‘LYRFIGTU(리픽투)’가 FDA로부터 조건부 수용됐다.이번 상표명 수용은 FDA의 의약품 고유명칭 가이드라인에 따라 진행된 사전 검토 절차의 일환이다. 3 성북구 '구현대' 24평, 6.8억 오른 18.2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가를 웃도는 상승 거래가 이어졌다. 서울을 비롯해 부산·경기·인천·울산·세종 등 주요 지역에서 수억원의 가격 차이를 보인 거래가 확인된 가운데, 서울 초고가 시장에서는 용산구 한남동과 강남구 압구정동 단지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돈암·방배·대치 등 서울 주요 단지서 최대 6억8480만원 상승서울 성북구 돈암동 '구현대' 전용면적 79.90㎡(약 24평) 매물은 직전 거래보다 6억8480만원 오른 가격에 손바뀜됐다.2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번 매물은 9월 18일 18억2480만원에 거래됐으며, 이전 거래는 2023년 11월 7일 11억4000만원으로 6억8480만원(60.1%) 상승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