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홈플러스, 건강 관리 도움되는 먹거리·가전 등 할인 판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11 10:22

홈플러스는 ‘전 국민 건강UP 프로젝트’ 기획전을 열고 관련 상품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할인 판매한다.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전 국민 건강UP 프로젝트’ 기획전을 열고 관련 상품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할인 판매한다. /사진=홈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홈플러스는 ‘전 국민 건강UP 프로젝트’ 기획전을 열고 관련 상품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할인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을 모아 할인가에 선보인다. 어린이들을 위한 상품으로는 ‘잘크톤 멀티쑥쑥’, ‘멀티튼튼 츄어블정(이상 1만3900원)’, ‘잘크톤 튼트니 홍삼젤리(2만3900원)’ 등이 있으며 성인을 대상 상품으로는 ‘GC녹십자웰빙 프로비던스 프로바이오틱스 패밀리’, ‘프로바이오틱스 플러스(이상 2만7990원)’, ‘자연인윤택 흑마늘진액(1만4990원)’ 등을 판매한다.

이뿐만 아니라 각종 신선식품도 할인 판매한다. 기관지 질환에 효과가 좋은 ‘신고 배’는 행사 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1박스(4~7입) 당 9990원에 판매하고 양파(1망 4190원), 생강(1봉 4990원) 등은 물론 도라지(1박스 5990원), 수삼(1팩 9990원), 더덕(1박스 1만2900원) 등 다양한 채소류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적양파즙, 양배추즙, 도라지배즙 등 8종의 채소즙 상품은 1박스 당 9990원에 판다.

가정 내에 오래 머무르는 고객들의 세심한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가전과 운동용품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보국 통세척 복합식 가습기(6만6800원)’, ‘파세코 삶는 세탁기(21만9000원, 신한/마이홈플러스신한/삼성/홈플러스삼성 카드 결제 시 2만원 할인)’ 등이 있다. 또한 차량에서도 공기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불스원 차량용 공기청정기 3종’을 20% 할인가인 7만9200~13만5200원에 선보인다.

외출을 자제하고 집 안에서 운동을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홈트레이닝 용품으로는 ‘필라테스 링(9900원)’, ‘홈플러스 시그니처 안티버스트 짐볼(1만300원)’, ‘홈플러스 시그니처 미니 짐볼(3900원)’, ‘홈플러스 시그니처 NBR 요가매트 10/15mm(9900/1만2900원)’, ‘홈플러스 시그니처 TPE 요가매트 6mm(1만8300원)’ 등이 있다.

해당 상품들은 전국 홈플러스 매장은 물론 홈플러스 온라인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창수 홈플러스 마케팅총괄은 “시기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건강 관리에 대해 관심이 높아 면역력 증강에 좋은 먹거리 등 관련 상품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며 “고객분들께서 해당 상품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지분싸움·기술반환’ 이중고 한미약품…반등 키는 ‘후속 비만 신약’ 한미약품이 대주주 간 지분 다툼과 핵심 파이프라인의 기술반환이라는 악재에 직면하며 기업가치(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국면에 섰다.견조한 본업 수익성이 버팀목 역할을 하는 가운데, 후속 비만 치료제의 추가 기술수출(LO·라이선스 아웃)과 지배구조 리스크 봉합이 향후 밸류 재평가의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상속세가 쏘아 올린 분쟁…600억 소송전까지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그룹을 둘러싼 경영 환경은 안팎으로 안갯속이다. 지배구조 리스크는 지난 2020년 8월 고(故) 임성기 창업주 별세 이후 약 5400억 원 규모의 상속세 부담이 발생하면서 시작됐다.상속세 재원 마련 방안을 둘러싸고 대주주 일가의 이견이 심화하던 중 2 오뚜기, 3년째 영업익 뒷걸음에 웃지 못하는 주주들 [정답은 TSR] 오뚜기가 올해 상반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지만 주주들의 표정은 밝지 않다.최근 3년간 매출 성장에도 영업이익과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줄어든 데다 주가 하락으로 총주주수익률(TSR)은 -13.50%를 기록하면서다.2022년부터 주당 9000원의 배당을 유지하고 있지만, 주주가치 회복을 위해서는 배당을 넘어 본업의 수익성과 현금창출력을 끌어올리는 일이 과제로 남아 있다.해외에서 날아오른 오뚜기 18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오뚜기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8990억 원, 영업이익 104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8%, 1.99% 증가했다. 매출 성장은 내수와 해외 사업이 함께 이끌었다. 국내에서는 오뚜기밥류와 용기면류를 중심 3 ‘자회사 합병’ 알테오젠, 기술수출 넘어 자체 상업화 속도 알테오젠이 종속회사인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를 흡수합병하며 조직 일원화에 나선다.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플랫폼 기술이전이 연이어 성과를 내는 가운데, 바이오시밀러 등 자체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상업화 조직까지 본사로 전면 내재화해 의사결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손익·지분 희석은 1% 안팎1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지난 7일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는 계약을 체결했다.알테오젠은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전체 지분의 62.89%를 보유하고 있다. 보통주 기준으로 보면 80.69%다. 회사는 기존에 갖고 있던 포합주식에는 신주를 배정하지 않는 대신 나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