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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밸런타인데이 맞아 2월에 어울리는 유명 와인 4종 특가 판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09 10:06

이마트24가 밸런타인데이가 있는 2월에 어울리는 샴페인 3종과 모스카토 1종 등 와인 4종을 착한 가격에 선보인다. /사진=신세계그룹.

이마트24가 밸런타인데이가 있는 2월에 어울리는 샴페인 3종과 모스카토 1종 등 와인 4종을 착한 가격에 선보인다. /사진=신세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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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이마트24가 밸런타인데이가 있는 2월에 어울리는 샴페인 3종과 모스카토 1종 등 와인 4종을 착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먼저 10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와인포인트 모바일 앱을 통해 ▲뽀므리 브륏 로얄(750ml) ▲로랑페리에 브륏 L-P(750ml) ▲떼땅져 뀌베 프레스티지 브륏 (750ml) 등 정상가 9만9천원의 명품 샴페인 3종을 각 48병씩 5만4900원에 한정 판매한다.

뽀므리 브륏 로얄(750ml)은 세계적으로 명성있는 샴페인 하우스 메종 드 뽀므리에서 생산되며 미국 배우 출신의 모나코 왕자비 그레이스 켈리의 결혼식 축하주로도 유명하다. 발랄하고 우아한 분위기의 뽀므리 브륏 로얄은 부드러우면서 풍성하고 깔끔한 풍미를 선사한다.

로랑페리에 브륏 L-P(750ml)는 프랑스 와인 명가 로랑 페리에의 샴페인으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 연속 항공사의 비즈니스,퍼스트 클래스 서빙 와인으로 뽑힌 바 있다. 레몬의 풍미와 풋사과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어 식전주 또는 닭고기, 생선 등과 같이 마시기 좋은 와인이다.

떼땅져 뀌베 프레스티지 브륏(750ml)은 2014년. 2018년 월드컵 공식 샴페인으로도 알려져 있는 유명 샴페인이다. 복숭아, 아카시아, 바닐라의 아로마와 잘 구운 토스트의 향이 잘 어우러져있는 것이 특징이다.

명품 샴페인 3종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와인 포인트 모바일 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는다. 와인 예약 후 와인이 매장에 도착하면 고객에게 알림 메시지가 전송되며, 와인 픽업 시 주문 바코드와 신분증 제시 후 결제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이마트24와 와인포인트가 와인 O2O 서비스 픽업 점포 수(742점) 확대 기념으로 내놓은 샤토몽페라 루즈 2015에 보내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했다. 240병 한정 물량으로 준비한 샤토몽페라 루즈 2015는 예약 시작 3시간만에 완판되는 등 고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더불어 이마트24 매장에서 2월 한 달간 ‘반피 티아라 모스카토(750ml)’를 9천9백원 특가로 만날 수 있다. 밸런타인데이 당일인 14일까지 BC 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은 7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고객이 와인을 선물하거나 소장할 수 있도록 틴케이스 패키지로 제공된다. * 틴케이스는 한정 물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음

반피 티아라 모스카토는 이태리 와인명가 카스텔로 반피에서 한국에 있는 모스카토 매니아를 위해 특별히 생산하는 와인이다. 파인애플, 사과 등 다양한 과일의 아로마와 싱그로운 야생화 향이 조화를 이루며 케이크, 쿠키 등 디저트와 잘 어울린다. 8~10도로 차갑게 음용하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손아름 이마트24 주류 바이어는 “이번에 준비한 와인 4종은 모두 인기가 많은 유명한 와인으로 고객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편의점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매월 와인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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