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드롭탑, 가성비 더한 프리미엄 마카롱 ‘드롭탑 뚱카롱 10종’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07 10:32

드롭탑은 가성비가 돋보이는 ‘드롭탑 마카롱 10종’을 출시한다. /사진=드롭탑.

드롭탑은 가성비가 돋보이는 ‘드롭탑 마카롱 10종’을 출시한다. /사진=드롭탑.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드롭탑은 가성비가 돋보이는 ‘드롭탑 마카롱 10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드롭탑 뚱카롱’은 소비자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패널 테스트를 거쳐 완성했다. 10종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폭 넓은 선택권을 제공해 고객들의 입맛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쫀득한 식감의 꼬끄에 일반 마카롱의 두 배에 해당하는 필링을 넣어 가성비를 높였으며, 큼지막하고 화려한 비주얼로 보는 재미까지 더한 뚱카롱이다.

말차와 초코를 동시에 담은 ‘말차초코’, 부드럽고 깔끔한 ‘얼그레이’, 바닐라빈과 앙글레이즈 버터크림이 만난 ‘월드콘’, 고소한 ‘인절미’, 딸기의 깊은 향이 인상적인 ‘핑크팬더’, 검은 깨가 들어간 ‘흑임자’ 마카롱은 특색 있는 맛과 비주얼로 사전 패널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고구마’, ‘순우유’, ‘요거망고’, ‘호두마루’ 등 다양한 마카롱을 준비했다.

마카롱을 5종 구매할 시에는 선물용 패키지를 증정 받을 수 있어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기도 좋다. 드롭탑은 푹신한 식감과 달콤한 필링이 돋보이는 다쿠아즈 2종도 함께 선보인다. 다쿠아즈는 제주산 말차가루와 초콜릿이 어우러진 ‘초코나무숲’, 부드럽고 쌉싸름한 ‘초코라떼’로 만나볼 수 있다.

카페 드롭탑 관계자는 “드롭탑 마카롱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가성비를 높이는 동시에 트렌디한 구성으로 많은 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스페셜티 커피와 어울리는 다양한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지분싸움·기술반환’ 이중고 한미약품…반등 키는 ‘후속 비만 신약’ 한미약품이 대주주 간 지분 다툼과 핵심 파이프라인의 기술반환이라는 악재에 직면하며 기업가치(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국면에 섰다.견조한 본업 수익성이 버팀목 역할을 하는 가운데, 후속 비만 치료제의 추가 기술수출(LO·라이선스 아웃)과 지배구조 리스크 봉합이 향후 밸류 재평가의 핵심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상속세가 쏘아 올린 분쟁…600억 소송전까지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그룹을 둘러싼 경영 환경은 안팎으로 안갯속이다. 지배구조 리스크는 지난 2020년 8월 고(故) 임성기 창업주 별세 이후 약 5400억 원 규모의 상속세 부담이 발생하면서 시작됐다.상속세 재원 마련 방안을 둘러싸고 대주주 일가의 이견이 심화하던 중 2 오뚜기, 3년째 영업익 뒷걸음에 웃지 못하는 주주들 [정답은 TSR] 오뚜기가 올해 상반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지만 주주들의 표정은 밝지 않다.최근 3년간 매출 성장에도 영업이익과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줄어든 데다 주가 하락으로 총주주수익률(TSR)은 -13.50%를 기록하면서다.2022년부터 주당 9000원의 배당을 유지하고 있지만, 주주가치 회복을 위해서는 배당을 넘어 본업의 수익성과 현금창출력을 끌어올리는 일이 과제로 남아 있다.해외에서 날아오른 오뚜기 18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오뚜기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8990억 원, 영업이익 104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8%, 1.99% 증가했다. 매출 성장은 내수와 해외 사업이 함께 이끌었다. 국내에서는 오뚜기밥류와 용기면류를 중심 3 ‘자회사 합병’ 알테오젠, 기술수출 넘어 자체 상업화 속도 알테오젠이 종속회사인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를 흡수합병하며 조직 일원화에 나선다.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피하주사(SC) 제형 변경 플랫폼 기술이전이 연이어 성과를 내는 가운데, 바이오시밀러 등 자체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상업화 조직까지 본사로 전면 내재화해 의사결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손익·지분 희석은 1% 안팎1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지난 7일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를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흡수합병하는 계약을 체결했다.알테오젠은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전체 지분의 62.89%를 보유하고 있다. 보통주 기준으로 보면 80.69%다. 회사는 기존에 갖고 있던 포합주식에는 신주를 배정하지 않는 대신 나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