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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NH농협은행장, 설 명절 앞두고 중소기업 현장 방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9 12:12

중소기업 금융지원 현장방문

이대훈 은행장(왼쪽)과 장준호 국제희토류금속 대표(오른쪽)가 국제희토류금속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사진=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왼쪽)과 장준호 국제희토류금속 대표(오른쪽)가 국제희토류금속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사진=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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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이대훈닫기이대훈기사 모아보기 NH농협은행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지난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경주 천북산업단지에 위치한 국제희토류금속를 방문해 농협은행을 주거래하며 동반 성장한 것에 감사를 표하고 중소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국제희토류금속는 열교환설비 등의 소재부품인 카본 튜브, 스테인리스 튜브 등을 제조하며, NH농협은행 단독 협약기관인 이노비즈협회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및 희토류금속 등에 대한 특허 등을 보유한 제조업종 중소기업이다.

이대훈 은행장은 “현장에서 청취한 기업의 고충사항을 반영해 중소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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