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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설, ‘우삼겹곱창전골’ 등 새해 신메뉴 3종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03 14:20

본설은 새해를 맞아 겨울에 즐기기 좋은 전골 요리인 ‘우삼겹곱창전골’과 특제 소스를 더한 덮밥류 ‘고추냉이갈비살덮밥’, ‘양곱창덮밥’ 등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 /사진=본아이에프.

본설은 새해를 맞아 겨울에 즐기기 좋은 전골 요리인 ‘우삼겹곱창전골’과 특제 소스를 더한 덮밥류 ‘고추냉이갈비살덮밥’, ‘양곱창덮밥’ 등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 /사진=본아이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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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본설은 새해를 맞아 겨울에 즐기기 좋은 전골 요리인 ‘우삼겹곱창전골’과 특제 소스를 더한 덮밥류 ‘고추냉이갈비살덮밥’, ‘양곱창덮밥’ 등 신메뉴 3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우삼겹곱창전골은 산처럼 풍성하게 쌓아 올린 우삼겹과 양곱창을 매콤한 홍설 육수에 진하게 끊여낸 본설의 특별 요리로, 부드러운 우삼겹의 풍미와 쫄깃한 양곱창의 고소함이 한층 배가된 점이 특징이다. 전골의 깊은 맛을 자아내는 홍설 육수는 12시간 동안 고압 추출방식으로 진하게 우려낸 국내산 한우사골에 청양고추와 본설만의 매콤한 특제 양념을 더해 얼큰 칼칼한 맛을 자랑한다. 추운 겨울 든든한 한 끼 식사로는 물론, 술안주와 해장 메뉴로도 제격이다. 가격은 2인 기준 1만 9천 원, 3인 기준 2만 5천 원이다.

고추냉이갈비살덮밥은 큰 쌀알로 고슬고슬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일품인 신동진 쌀로 지은 밥에 달콤한 마늘갈비소스로 버무린 쫀득한 식감의 소갈비살과 알싸한 고추냉이를 더해 완성했다. 양곱창덮밥 역시 신동진 쌀밥에 들깨막장소스로 버무려 잡내를 잡고 감칠맛을 더한 양곱창을 올려 특유의 고소함을 극대화했다. 두 메뉴 모두 가격은 9천 원으로 동일하다.

이번 신메뉴 3종은 전국 본설 매장에 방문해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본아이에프의 공식 모바일 배달 앱 '본오더'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달 주문이 가능하다.

정재찬 본설 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본설의 설렁탕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메뉴로 겨울에 인기 많은 전골요리와 본설만의 특제 소스를 활용한 덮밥류를 추가로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세분화된 소비자 입맛과 취향을 고려한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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