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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혼행, 캠핑족을 위한 블루투스 헤드폰 JBL LIVE650BTNC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23 14:42

JBL 70년 오디오 헤리티지 투여
깊이있게 울리는 저음부터 깨끗한 중고음까지 구현
700mAh 배터리, 최대 30시간 15분 충전 2시간 사용
블랙 컬러 메탈 소재 포인트 20만6000원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 하만이 나홀로 여행(혼행), 캠핑족을 겨냥한 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JBL LIVE650BTNC’을 통해 혼행을 즐기는 소비자를 유혹한다.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최근 배우 이장우가 보여준 캠핑으로 나만의 시간을 갖는 모습이 많은 이들의 캠핑 로망을 자극하고 화제를 모았으며 비단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1인 가구 구성원이 아니더라도 많은 중장년 직장인, 가장, 주부 등 어딘가 혼자 떠나는 여행을 희망하는 이들은 많기에 삼성전자 하만의 블루투스 헤드폰 JBL LIVE650BTNC의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JBL LIVE650BTNC는 차원이 다른 사운드 퀄리티와 우수한 배터리 성능을 갖춰 캠핑의 모든 순간을 특별하게 만든다. 외부 소리를 감지해 차단하는 ANC기능도 탑재해 온전한 나만의 힐링 캠핑을 돕는다.

JBL LIVE650BTNC 블랙 모델을 착용하 모델의 모습/사진=삼성하만

JBL LIVE650BTNC 블랙 모델을 착용하 모델의 모습/사진=삼성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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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의 70여년 오디오 헤리티지가 투여된 LIVE650BTNC는 깊이 있는 울림의 저음부터 깨끗하게 뻗어 나오는 중고음까지 모든 음역대를 완벽하게 구현한다.

JBL만의 선명한 저음역의 사운드는 차분하게 즐기는 혼자만의 힐링 시간을 더 행복하게 만든다. 40mm JBL 다이내믹 드라이버가 생동감을 더해 경쾌함을 추가한다.

주변 소음을 인식해 소음을 줄여주는 ANC(Active Noise Cancelling) 기능을 활용해 여행과 음악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나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캠핑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에게 실용적인 기능이다. 아무런 방해 없이 고요한 나만의 세상에서 완전한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JBL LIVE650BTNC는 700mAh 대용량 배터리가 내장되어 최대 30시간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ANC기능을 켜고도 최대 20시간 사용 가능하다. 15분 충전만으로 2시간 재생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 또한 탑재했다.

JBL LIVE650BTNC은 260g의 가벼운 무게와 압박감이 적은 부드러운 패브릭 소재의 이어 쿠션, 머리 사이즈에 맞춰 조절 가능한 헤드 밴드 등으로 사용자 편의를 강화했다.

블랙 컬러에 메탈 소재 포인트가 들어간 JBL LIVE650BTNC는 패브릭 소재의 고급스러운 느낌도 물씬 느껴진다.

JBL LIVE650BTNC는 삼성 닷컴에서 20만 6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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