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본도시락 X 레디큐, 연말 회식 잦은 직장인 겨냥 콜라보 이벤트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20 17:06

본도시락은 오는 25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독의 맛있는 숙취해소제 ‘레디큐’와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본에프아이.

본도시락은 오는 25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독의 맛있는 숙취해소제 ‘레디큐’와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본에프아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본도시락은 오는 25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독의 맛있는 숙취해소제 ‘레디큐’와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양사 모두 술 마신 다음날 속을 풀어주는 대표 메뉴 혹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점을 착안해 연말 회식이 잦은 직장인들의 속을 달래고 숙취를 덜어주고자 마련됐다. 본도시락의 대표 해장 메뉴 ‘짬뽕순두부 도시락’과 한독의 숙취해소제 ‘레디큐’가 만난 것.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본도시락과 레디큐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모두 팔로우한 후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을 달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25명에게는 본도시락의 대표 해장 메뉴 짬뽕순두부 도시락과 달콤한 열대과일 맛 레디큐 드링크 4병과 망고 맛, 바나나 맛의 츄-젤리 제형의 레디큐-츄가 각각 1개씩 담긴 ‘레디큐 겨울 패키지’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만능치트키 세트’가 증정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본도시락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지난 5일 출시한 본도시락의 짬뽕순두부도시락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먹는 순두부찌개를 화끈한 불 맛 짬뽕으로 재해석한 한정판 해장 메뉴로,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의 순두부에 해산물을 통째로 넣은 불 맛 짬뽕 국물이 더한 것이 특징이다.

김태헌 본도시락 본부장은 “연말연시 늘어난 회식으로 숙취를 걱정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본도시락의 해장 메뉴와 한독의 숙취해소제인 레디큐를 함께 제공하는 특별한 협업 프로모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간단한 이벤트 참여로 술 마신 다음날 쓰린 속을 본도시락과 함께 편안하게 달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다우키움·CJ 컨소시엄,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을 진행 중인 중앙일보의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키움그룹·CJ그룹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향후 계약과 채권단 승인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되면 중앙일보는 신주 발행을 통한 자금 수혈로 재무구조 개선에 나설 전망이다.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중앙일보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본입찰에 참여한 후보들을 평가한 결과 다우키움·CJ그룹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이날 본입찰에는 다우키움·CJ그룹 컨소시엄을 비롯해 오리온, 글로벌세아, OK금융그룹, 이브로드캐스팅, 금보개발 등 총 6곳이 참여했다. 다우키움그룹은 당초 단독으로 인수를 추진하다 본입찰을 앞두고 CJ그룹과 2 DQN현대·대우, 수주·영업익 동반 증가…연말 성적표도 웃을까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과 대우건설(대표이사 이강석)이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와 영업이익을 나란히 늘렸다. 매출은 두 회사 모두 감소했지만 수익성은 개선됐으며, 3분기에도 주요 공사계약을 확보했다. 연말까지 추가 수주와 원가 관리 성과가 연간 실적을 좌우할 전망이다.19일 한국금융신문 기업정보 분석 플랫폼 THE COMPASS와 두 회사의 상반기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의 신규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4%, 22.4% 증가했다.◇ 현대건설 수주잔고 100조원 돌파…대우건설 연간 목표 상향현대건설의 상반기 연결 기준 신규 수주는 22조82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했다. 미국 전기로 제철소와 복정 3 보령, 혈액암 신약 ‘보스몰리십’ 임상 2상 환자 모집 완료…2028년 허가 목표 보령이 세계 최초로 혈액암 신약 후보물질 ‘보스몰리십(BR101801)’의 임상 2상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 보령은 재발성·불응성 말초 T세포 림프종(PTCL)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추적 관찰을 진행한 뒤 2028년 임상 2상을 마무리하고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보령은 차세대 항암신약 후보물질 보스몰리십의 임상 2상 환자 44명 모집을 최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보스몰리십은 암세포 성장·생존 신호와 DNA 손상 복구에 관여하는 PI3K 감마(γ), PI3K 델타(δ), DNA-PK 세 가지 표적을 동시에 저해하는 저분자 화합물이다. 표준 2차 치료제가 확립되지 않은 희귀 혈액암인 재발성·불응성 말초 T세포 림프종(PTCL) 치료제로 개발되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