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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외국인 국고채 1034억원, 통안채 1000억원 순매수..국채선물 3년물 4일 연속 순매수

김경목

기사입력 : 2019-12-02 07:20

[한국금융신문 김경목 기자] 외국인이 지난 29일 채권 장외시장에서 국고채를 1034억원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콤CHECK(3214)에 따르면 국고19-4호(만기 29년 6월)를 395억원, 국고17-1호(47년 3월)를 351억원, 국고16-4호(21년 9월)를 280억원, 국고14-5호(24년 9월)를 26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뒤이어 국고16-6호(36년 9월)를 240억원, 국고19-3호(22년 6월)를 210억원, 국고19-2호(49년 3월)를 193억원, 국고18-6호(23년 9월)를 180억원, 국고14-7호(44년 12월)를 117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국고17-2호(20년 6월)를 500억원, 국고15-9호(21년 3월)를 402억원, 국고15-4호(20년 9월)를 311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국민주택 1종을 600억원 순매도했다. 국주1종 20년 7월 만기물을 400억원, 20년 10월과 20년 6월 만기물을 각각 100억원씩 순매도했다.

한편 통안채는 100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통안채 21년 10월 만기물을 1500억원, 20년 11월 만기물을 700억원 순매수하고, 20년 5월 만기물을 1200억원 순매도했다.

국채선물 시장에서는 3년 선물을 3467계약 순매수, 10년 선물을 1450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3년 선물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했고, 10년 선물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지난주(11월 25일~29일) 외국인은 국채를 3898억원 순매수, 통안채를 7484억원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국채는 5770억원, 통안채는 2400억원 상환해 순투자 규모는 국채가 -9714억원, 통안채는 508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주 외국인은 국채선물 3년물을 9545계약, 10년물을 4499계약 순매수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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