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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프리미엄 아웃렛 기흥점, 오픈 1주년 기념 다양한 주말 이벤트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27 09:32

롯데 프리미엄 아웃렛 기흥점은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9까지 주말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롯데쇼핑.

롯데 프리미엄 아웃렛 기흥점은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9까지 주말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롯데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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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롯데 프리미엄 아웃렛 기흥점은 오픈 1주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9까지 주말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오는 30일과 다음 달 1일에는 ‘낭만 뮤직페스티벌’을 진행해 싱어송라이터 마학정, 4인조 밴드 블런트 등이 공연을 가진다. 다음 달 8일에는 지하 1층 골프존 마켓에서 국가대표 골프 코치 안성현의 골프 클래스가 진행된다. 크리스마스 당일인 12월 25일(수)에는 핀란드 공식 산타가 방문해 어린이 고객들과 퍼레이드를 할 계획이다.

또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기흥점에 방문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선보인다. 사전 예약 고객 10명은 실내 서핑을 체험할 수 있으며 어린이 고객은 회전목마와 미니기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은 행사도 진행해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삼성카드로 30·60·100·200·300만원 이상 구입한 고객 1000명은 구입 금액의 5%에 해당하는 롯데모바일상품권, 다음 달 15일까지 매 주말 구매 고객 대상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에서 쿠폰 다운로드를 통해 생필품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정후식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장은 “1년 동안 기흥점을 사랑해주신 고객들께 보답하고자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체험형 콘텐츠를 보강해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체험형 아울렛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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