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PC 파리바게뜨, ‘쉬림프 토마토 포카챠’ 선보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22 10:51

SPC 파리바게뜨는 22일 정통 이탈리아 포카챠에 탱글한 새우의 식감과 풍미를 더한 ‘쉬림프 토마토 포카챠’를 선보였다. /사진=SPC그룹.

SPC 파리바게뜨는 22일 정통 이탈리아 포카챠에 탱글한 새우의 식감과 풍미를 더한 ‘쉬림프 토마토 포카챠’를 선보였다. /사진=SPC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SPC파리바게뜨는 22일 정통 이탈리아 포카챠에 탱글한 새우의 식감과 풍미를 더한 ‘쉬림프 토마토 포카챠’를 선보였다.

‘쉬림프 토마토 포카챠’는 건강한 올리브 오일을 넣어 구운 포카챠 위에 통통한 새우살을 더해 새우 특유의 식감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고다, 체다, 모짜렐라등 4가지의 고소한 치즈와 은은한 달콤함이 일품인 드라이 토마토를 더해 뛰어난 맛의 밸런스를 자랑한다. 이번 신제품은 ‘모짜렐라 포카챠’, ‘바싹 불고기 포카챠’ 등에 이어 4번째로 소개하는 것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는 식재료를 활용해 기존 제품에 못지 않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파리바게뜨가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이탈리아 정통 포카챠'는 포카챠 제조에적합한 이탈리아산(産) 프리미엄 밀가루, 미네랄 함량이 높은 천일염, 엑스트라 버진 등급의 올리브 오일을넣어 이탈리아 정통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제품과함께 제공되는 크리스피 페이퍼(Crispy Paper)를 깔고 전자레인지로 1분 30초 정도 데우면, 포카챠의깊은 풍미와 함께 방금 구워낸 듯한 바삭한 식감을 집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이탈리아 정통 포카챠’ 시리즈가 간식뿐 아니라 식사대용 및 간편 안주로도 주목받으면서 다양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쉬림프 토마토 포카챠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 식재료로 알려진 새우를 활용해 선보이는 제품으로 그간의 인기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다우키움·CJ 컨소시엄,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을 진행 중인 중앙일보의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키움그룹·CJ그룹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향후 계약과 채권단 승인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되면 중앙일보는 신주 발행을 통한 자금 수혈로 재무구조 개선에 나설 전망이다.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중앙일보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본입찰에 참여한 후보들을 평가한 결과 다우키움·CJ그룹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이날 본입찰에는 다우키움·CJ그룹 컨소시엄을 비롯해 오리온, 글로벌세아, OK금융그룹, 이브로드캐스팅, 금보개발 등 총 6곳이 참여했다. 다우키움그룹은 당초 단독으로 인수를 추진하다 본입찰을 앞두고 CJ그룹과 2 DQN현대·대우, 수주·영업익 동반 증가…연말 성적표도 웃을까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과 대우건설(대표이사 이강석)이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와 영업이익을 나란히 늘렸다. 매출은 두 회사 모두 감소했지만 수익성은 개선됐으며, 3분기에도 주요 공사계약을 확보했다. 연말까지 추가 수주와 원가 관리 성과가 연간 실적을 좌우할 전망이다.19일 한국금융신문 기업정보 분석 플랫폼 THE COMPASS와 두 회사의 상반기 경영실적 자료에 따르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의 신규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6.4%, 22.4% 증가했다.◇ 현대건설 수주잔고 100조원 돌파…대우건설 연간 목표 상향현대건설의 상반기 연결 기준 신규 수주는 22조82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했다. 미국 전기로 제철소와 복정 3 보령, 혈액암 신약 ‘보스몰리십’ 임상 2상 환자 모집 완료…2028년 허가 목표 보령이 세계 최초로 혈액암 신약 후보물질 ‘보스몰리십(BR101801)’의 임상 2상 환자 모집을 완료했다. 보령은 재발성·불응성 말초 T세포 림프종(PTCL)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추적 관찰을 진행한 뒤 2028년 임상 2상을 마무리하고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보령은 차세대 항암신약 후보물질 보스몰리십의 임상 2상 환자 44명 모집을 최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보스몰리십은 암세포 성장·생존 신호와 DNA 손상 복구에 관여하는 PI3K 감마(γ), PI3K 델타(δ), DNA-PK 세 가지 표적을 동시에 저해하는 저분자 화합물이다. 표준 2차 치료제가 확립되지 않은 희귀 혈액암인 재발성·불응성 말초 T세포 림프종(PTCL) 치료제로 개발되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