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유플러스, 5G 클라우드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 무료 체험기회 대폭 늘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01 11:14

지포스나우 무료 체험 대상 5G 스탠다드 요금제로 확대…“재방문율 크게 증가”

△ LG유플러스가 지포스나우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사진=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가 지포스나우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 /사진=LG유플러스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LG유플러스가 5G 기반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GeForce NOW) 체험 기회를 대폭 늘리면서 더 많은 게이머들이 최신 인기 PC게임을 다운로드 없이 5G 스마트폰과 PC로 즐길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5G 프리미엄 요금제 이상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지포스나우 무료 체험 대상을 5G 스탠다드 요금제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또한 11월 말까지 예정됐던 무료체험 기간도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연장해 더 많은 게이머들이 5G 클라우드 게임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박준수 LG유플러스 5G서비스발굴1팀장은 “지난 9월 시범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가입자는 물론 게임 플레이 시간과 재방문율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체험 대상과 기간을 늘려달라는 게이머들의 지속적인 요청이 있어 이를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 게임에 관심이 많은 게이머들이 적극적으로 게임 운영과 시스템에 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피드백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비스 런칭 시점에는 5G 킬러 서비스로서 완전히 자리잡을 수 있는 수준의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LG유플러스는 1오는 2일부터 10일까지 게임플레이 시간이 가장 많은 상위 100명의 고객을 선정해 조이트론 게임패드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포스나우’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PC버전 역시 LG유플러스 홈페이지의 지포스나우 소개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용이 가능하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AI·투자' 분리한 카카오...“기업가치 50% 저평가 해소할 것 ”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통해 인공지능(AI) 사업을 맡는 '카카오AI'와 투자·자회사 관리 기능을 담당하는 '카카오X'로 분리했다. AI 시장 선점을 위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복합기업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겠다는 전략이다.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는 21일 진행된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지금 시점을 놓치면 안 된다는 절실함이 있었다"며 "속도를 내지 못한다면 B2C AI 서비스의 선도주자로 도약할 중요한 타이밍을 놓칠 것"이라고 강조했다.인적분할의 배경으로 현재 카카오가 보유한 기업가치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 내정자는 "국내외 증권사가 평가하는 카카오의 개별 사업 부문 합산 가치는 34조 2000억 원" 2 조현준 효성 회장 "동생 조현문 처벌 원해… 아버님 뜻 따라 고소 유지"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사진)이 경영권 및 상속재산과 관련해 갈등을 이어온 동생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의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밝혔다.조 회장은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단독 이성열 판사의 심리로 열린 조 전 부사장의 강요미수 혐의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효성에 따르면 조 회장은 효성가에서 진행된 일련의 고소·고발 사건은 고(故) 조석래 명예회장의 결단에 따라 진행됐다고 밝혔다.조 회장은 "이 사건에 대한 고소·고발은 아버님의 허락 없이 진행될 수 없는 사안이었다"며 "아버님께서 둘째 아들을 깨우치게 하려면 이 방법밖에 없다며 피 토하는 심정으로 선택하신 소송"이라고 말했다.이어 "아버님은 생전에 '이 방법 3 서스틴베스트, MBK·영풍 추천한 감사위원 후보 반대 권고 국내 대표적인 의결권자문기관인 서스틴베스트가 다음달 9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와 관련해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후보로 MBK·영풍 측이 추천한 박유경 씨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21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서스베스트는 전날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 안건 분석 및 의결권 권고 보고서를 통해 고려아연 이사회가 추천한 백인규 후보에 회계·감사·지배구조 관련 전문성 측면에서 우위에 있다며 찬성을 권고했다.서스틴베스트는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사외이사) 두 후보의 개별 적격성뿐 아니라 어느 후보의 선임이 전체 주주의 중장기 이익에 보다 부합하는지 여부까지 비교해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평가 기준으로는 △감사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