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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진 "항저우 지역 CEO들, 내수 부문 및 미국 대체 글로벌 시장 확보로 분주"(상보)

김경목

기사입력 : 2019-09-30 06:20

[한국금융신문 김경목 기자] 중국 공산당 입장을 대변해온 후시진 글로벌타임스 편집장이 항저우 지역내 CEO들이 내수시장은 물론이고 미국을 대체할 글로벌 시장 확보에 분주한 모습이었다고 27일(현지시간) 트위터에서 밝혔다.

후 편집장는 "중국 저장성 성회(중심도시)이자 민간기업 시장이 가장 발달한 지역인 항저우시에서 지역내 기업 CEO들을 만났다"며 "그들은 미중간 무역전쟁이란 악재에 공포를 느끼는 것 같지 않았다. 그들은 내수시장은 물론이고 미국시장을 대체할 글로벌 시장 확보에 분주한 것으로 보였다"고 밝혔다.

김경목 기자 kkm341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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