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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복권 1, 2등 당첨금 주인을 찾습니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28 20:00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지급기한이 한 달여 남은 로또복권 1, 2등 당첨금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동행복권이 제830회차 1등과 831회차 2등 당첨자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27일에 추첨한 830회차 1등 당첨번호는 ‘5, 6, 16, 18, 37, 38’이며 로또복권을 구입한 장소는 경기 파주시 광탄면에 위치한 복권판매점, 당첨금은 20억6052만8750원이다.

사진=동행복권 제공

사진=동행복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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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추첨한 831회차 2등 미수령은 2명으로 금액은 각 4천855만5290원이다. 2등은 당첨번호 ‘3, 10, 16, 19, 31, 39’ 중 5개와 보너스 숫자 ’9‘가 일치해야 한다. 복권 구입 장소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대구 북구 대학로에 위치한 복권판매점이다.

위 로또복권 당첨금의 지급 만료 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 되는 시점인 올해 10월 28일(830회)과 11월 4일(831회)까지다.

지급기한이 만료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저소득층주거안정사업, 소외계층복지사업, 장학사업, 문화재보호사업, 문화예술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이게 된다.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 건전마케팅팀 김정은 팀장은 “일주일의 행복을 주는 복권은 구매 계획도 중요하지만, 당낙첨 여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혹시 지갑, 자동차 등에 확인하지 않은 로또복권이 있으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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