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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커피, 가을 신 메뉴 ‘아인슈페너 3종’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27 09:55

달콤커피는 깊어가는 가을을 더욱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신 메뉴 ‘아인슈페너 3종’을 출시한다. /사진=달콤커피.

달콤커피는 깊어가는 가을을 더욱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신 메뉴 ‘아인슈페너 3종’을 출시한다. /사진=달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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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달콤커피는 깊어가는 가을을 더욱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신 메뉴 ‘아인슈페너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일명 ‘비엔나 커피’로 잘 알려진 아인슈페너(Einspanner)는 뜨거운 아메리카노 위에 크림을 듬뿍 올린 커피로 국내에서도 마니아 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메뉴다.

가을을 맞아 ‘부드러움을 담은 기분 좋은 쉼표 한 잔’을 테마로 출시된 이번 신 메뉴는 콜드브루, 흑당, 쿠키앤크림 등과의 이색적인 베리에이션을 통해 달콤한 크림과 쌉사름한 커피의 환상적인 조화가 특징인 아인슈페너를 달콤커피 만의 유니크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먼저 일반적으로 뜨겁게 마시는 아인슈페너를 시원한 콜드브루로 재해석한 ‘콜드브루 아인슈페너’는 꿀과 치즈의 풍미, 쫀쫀한 질감이 특징인 ‘허니 치즈 크림’에 발아 과정을 거쳐 부드러운 달콤커피의 더치커피(K4)가 어우러져 트렌디하면서도 클래식한 맛을 선사한다.

‘흑당 아인슈페너’는 올해 식음료업계 최대 히트작인 흑당을 접목, 블랙슈가 특유의 깊고 진한 달콤함과 허니 치즈 크림의 풍미가 환상적인 조화를 선보이며 아인슈페너를 더욱 달달하고 풍부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쿠키앤크림 아인슈페너’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크림과 쿠키 특유의 바삭한 질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이 특징으로, 커피 한 잔도 다양한 기호에 맞게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달콤커피는 흑당으로 배가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흑당 허니큐브’, 입안 가득 채우는 상큼한 자두 향으로 달콤한 하루를 선사하는 ‘자두 주스’, ‘자두 스무디’를 선보이며 기존 인기 메뉴의 라인업을 강화하는 등 가을을 맞아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달콤커피의 이번 가을 신 메뉴는 27일부터 전국의 달콤커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영석 달콤커피 사업본부장은 “항상 새로운 맛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최근 식음료 소비 트렌드에 맞춰 아인슈페너 베리에이션을 비롯한 가을 신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달콤커피의 이번 가을 신 메뉴와 함께 깊어가는 계절의 정취를 더욱 달콤하게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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