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25, 박찬호와 손잡고 투머치 시리즈 선보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25 11:21

GS25는 최근 각 종 방송에서 투머치토커(too much talker, 필요 이상의 말을 너무 많이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신조어)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방송인 박찬호의 이미지를 잘 살린 투머치 콘셉트 상품을 26일 선보인다. /사진=GS리테일.

GS25는 최근 각 종 방송에서 투머치토커(too much talker, 필요 이상의 말을 너무 많이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신조어)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방송인 박찬호의 이미지를 잘 살린 투머치 콘셉트 상품을 26일 선보인다. /사진=GS리테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25는 최근 각 종 방송에서 투머치토커(too much talker, 필요 이상의 말을 너무 많이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신조어)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방송인 박찬호의 이미지를 잘 살린 투머치 콘셉트 상품을 26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GS25는 박찬호의 유쾌한 수다스러움과 넘치는 열정을 기존 대비 최고 수준의 중량과 영양소, 알찬 구성 등으로 풀어 이번 시리즈를 기획했다.

이번에 출시될 박찬호 시리즈 상품은 △박찬호투머치찬많은도시락 △박찬호투머치참치왕김밥 △박찬호투머치더블버거 △박찬호투머치샤인머스캇400G 4종이다. 박찬호투머치찬많은도시락은 투머치 콘셉트에 맞게 주로 1종이던 도시락 주 메뉴가 소불고기, 오징어제육볶음, 모듬튀김(치킨, 고로케, 새우튀김) 3종으로 늘었고, 부 메뉴로는 대중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계란장조림, 호박볶음, 깍두기볶음, 단무지, 꽈리꼬추 등이 사용됐다.

박찬호투머치찬많은도시락은 GS25 도시락 중 역대 최다 반찬 수(11종)이며, 중량 또 한 일반 도시락 평균 대비 20% 늘어난 500g으로, 성인 남성이 취식 해도 큰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4900원.

박찬호투머치참치왕김밥은 주 재료인 참치를 김밥 중량의 30%수준으로 가득 토핑했으며, 맛살, 당근채, 양파샐러드, 계란구이, 우엉채, 단무지가 토핑으로 함께 사용됐다. GS25는 일반 참치김밥과는 다르게 박찬호투머치참치왕김밥엔 마요네즈 디핑소스를 별도 포장해 동봉했는데, 고객은 기호에 맞게 마요네즈를 찍어먹거나 마요네즈 없이 참치 본연의 고소함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3600원이다.

박찬호투머치더블버거는 4.5인치의 빅사이즈번에 개별 중량이 80g인 불고기패티와 치킨패티가 각각 1장씩 총 2장 토핑된 더블패티 햄버거 이다. 양적인 만족감과 함께 달콤 짭짤한 불고기패티와 담백하고 고소한 치킨패티의 조화가 일품이며, 부 재료 사용된 양상추와 양파샐러드, 피클이 상큼함과 아삭한 식감을 더한다. 소스는 케찹과 체다치즈 소스가 사용됐다. 가격은 3200원이다.

GS25는 일반 포도 대비 당도가 2배 이상 높으며, ‘망고 포도’로 인기인 박찬호투머치샤인머스캇400G도 출시했다. 가격은 1만2천원이나 9월말까지 가격 할인행사(2100원 할인)가 진행돼 전국 GS25에서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GS25는 박찬호 시리즈 개별 상품마다 재미를 가미해 제작한 전용 브랜드 마크와 박찬호 화법의 상품 설명을 패키지에 입혀 고객에게 색다른 재미 또 한 제공토록 했다. 박찬호 시리즈는 11월까지 순차적으로 유제품, 스낵, HMR, 음료 등 다양한 분류의 상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권오상 GS리테일 도시락MD는 “GS25가 유명인과 제휴해 출시한 먹거리 신상품이 맛의 차별화 뿐 아니라 상품별 스토리로 고객께 재밌는 경험까지 선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품질 상품을 제공하고 새로운 마케팅 트렌드를 제시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LH,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1만6000가구 발주…공급 속도 높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가 주택공급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2030년까지 모듈러주택 총 1만6000가구를 발주한다.LH는 올해 당초 목표인 2000가구를 넘어 약 2100가구를 발주하고, 2027년부터 공급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모듈러주택은 주요 구조물과 설비를 공장에서 제작한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현장 작업을 줄여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LH는 이달 고양창릉 A3블록 668가구와 남양주왕숙2 A10블록 555가구를 대상으로 모듈러공법을 적용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공모를 시행한다. 오는 12월에는 포천송우2 A1블록 916가구에 모듈러공법을 전면 적용해 추가 발주할 예정이다.2027년부터 2030년까지는 2 삼성바이오로직스, 3Q 매출 1.5조 육박…연간 가이던스 상향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3분기 1조5000억 원에 육박하는 분기 매출을 달성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회사는 1~4공장의 풀가동과 미국 록빌 생산시설의 매출 반영에 힘입어 올해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기존 15~20%에서 20%로 상향 조정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4903억 원, 영업이익 6401억 원을 기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1.0% 각각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911억 원을 기록했다.실적 성장은 1~4공장의 지속적인 풀가동과 5공장 램프업, 올해 3월 인수한 미국 록빌(Rockville) 생산시설의 상업 생산 및 매출 인식이 본격화된 결과다. 창사 후 첫 전면 파업 3 KBCSD,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녹색대전환 논의…AI 활용·민관협력 강조 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녹색산업 전환과 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KBCSD는 21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공동으로 '제18회 KBCSD 리더스포럼: 제8회 Sustainable Business Innovation For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AX의 지능으로, GX의 가치를 완성하다: 한국형 녹색대전환(K-GX)을 이끌 리더들의 선택'을 주제로 열렸다. 참석자들은 AI 기반 공정 혁신과 차세대 전력 인프라 구축, 전환금융 활성화 등 산업계의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AI·녹색전환 융합 통한 제조업 경쟁력 강화 강조박재완 KBCSD 회장은 개회사에서 "AI 대전환(AX)과 녹색대전환(GX)의 융합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