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칠성음료 샤롯데봉사단, '국제 연안정화의 날' 캠페인 참여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23 09:28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0일 전라남도 진도군 가계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된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환경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0일 전라남도 진도군 가계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된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환경 캠페인에 참여했다.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20일 전라남도 진도군 가계해수욕장 일대에서 진행된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환경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해양 쓰레기 문제에 대응해 해양환경 개선에 앞장서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는 유엔환경계획(UNEP) 후원하에 1986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처음 시작된 해양환경 보전활동으로 한국은 지난 2001년부터 동참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롯데칠성음료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을 비롯해 비영리 시민단체(NGO) 녹색미래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가계해수욕장 연안정화 활동과수거된 해양쓰레기를 기록하는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롯데칠성음료는 환경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과 함께 음료수 페트병을 활용해 화분을 만드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부스를 방문한 참가자들에게는 캠페인 참여를 기념할수 있도록 플라스틱 재활용 원사를 활용한 에코백을 증정하기도 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캠페인 참여에 앞서 이번 행사의 주관기관인 해양수산부 산하 해양환경공단과 지난 8월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행사 참여를 계기로 바다쓰레기와 해양환경에 대한 인식을제고하고 해양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맑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환경 친화적 포장재 개선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롯데칠성음로 별 내리는 숲' 조성 캠페인, '1사 1하천 정화활동', '1사 1공원 가꾸기'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대산업개발, 종로구서 노인의 날 봉사활동 펼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노인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HDC그룹 계열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종로구에서 열린 노인의 날 행사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현장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유찬종 종로구청장과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장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 후원금과 함께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해 지봉골공원 일대에서 부스를 운영했다. 먹거리를 나누고 퀴즈와 틀린그림찾기, 다트, 탁구공 옮기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회사는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 2 코레일, 대전역서 마임 공연…철도역 문화공간으로 활용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문화의 날을 맞아 대전역에서 마임 공연을 열고 철도 이용객에게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코레일은 16일 오후 대전역에서 ‘코레일과 함께하는 특별한 마임여행’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의 날인 10월 17일을 앞두고 마련했다.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해 철도역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취지도 담았다.이날 공연에는 마임·신체연극 전문단체인 ‘현대마임연구소 제스튀스’가 참여했다. 단체는 ‘뻔뻔한 삐에로쇼’, ‘초보 목수와 목각인형’ 등 작품을 선보였다.공연은 별도 입장 절차 없이 역을 오가는 이용객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배우들은 대사 대신 몸짓과 표정으로 3 호반건설, 부산 ‘호반써밋 초량’ 11월 분양…253가구 일반공급 호반건설이 오는 11월 부산 동구 초량동에 들어서는 ‘호반써밋 초량’을 분양한다. 초량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단지로, 아파트 432가구 중 252가구를 일반분양한다.호반건설은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3동 일원에 호반써밋 초량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24층, 5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59㎡·70㎡·84㎡ 등 중소형 3개 면적으로 구성되며,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조성할 계획이다.단지가 들어서는 동구 일대에서는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국제관광·업무·상업·주거 기능을 갖춘 해양도시 조성이 목표다. 자성대부두와 배후지역을 포함한 개발이 마무리되면 기존 항만 일대의 토지 이용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