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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용산 본점에서 '파워웨딩박람회' 21일 개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17 08:28

전자랜드, 용산 본점에서 '파워웨딩박람회' 21일 개최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전자랜드가 한국웨딩플래너협회와 함께 '전자랜드 파워웨딩박람회'를 전자랜드 용산 본점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전자랜드 파워웨딩박람회는 9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20시까지 열린다.

전자랜드를 비롯해 스튜디오, 드레스, 헤어 메이크업, 혼수, 예물, 예복 등을 전문으로 하는 약 160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예복부문에서 해리슨테일러, 모베터쉬크 △예물부문에서 베루체, 메이앤리, 백작바이피렌체 △한복부문에서 황후, 반가의 한복, 박경숙 한복 △생활용품부문에서 레노마 홈 △여행부문에서 팜투어 등 인기업체들이 참여한다.

전자랜드는 예비부부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과 사은품을 준비했다. 먼저 방문고객 전원에게 에코백, 가족사진 촬영권, 3박 5일 여행상품권,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또 혼수가전 상담을 받은 고객 선착순 200쌍에게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과 포토머그컵을 제공한다. 계약 고객에게는 캐시백도 제공한다.

전자랜드 파워웨딩박람회에서 주최측을 통해 혼수 풀패키지를 구매하면 14K 목걸이 및 30종의 사은품 등 3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패키지를 구입하면 박람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웨딩캐시백 20만원과 라면포트를 증정한다. 혼수 3개 품목을 정계약하는 전원에게는 20만원대 프리미엄 밥솥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대별 선물도 준비했다. 5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마카롱 그릇세트, 700만원 이상은 핸드스팀 다리미, 1000만원 이상은 파밀리에 레인보우 3종 냄비세트를 증정한다.

전자랜드 김학수 특수영업부문장은 "가전양판점에서 주최하는 웨딩박람회인 만큼 특히 가전제품 구매고객을 위한 혜택이 풍성하다"며 "전자랜드 파워웨딩박람회를 통해 실속있는 결혼준비를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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