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매일두유, 새 모델에 뉴이스트 민현 발탁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16 10:07

매일두유, 새 모델에 뉴이스트 민현 발탁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매일유업의 식물성 단백질 두유 브랜드 매일두유가 새 광고모델로 가수 뉴이스트의 황민현을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매일두유는 'Better Me(어제보다 더 나은 나)'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설탕이 무첨가 되어 더욱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음료인 '매일두유 99.89' 제품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에게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뉴이스트의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황민현을 새로운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

황민현은 평소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을 바탕으로 꾸준한 건강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030 세대 여성 소비자들을 포함해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어 이번 매일두유 브랜드 캠페인을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로 발탁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매일두유는 식물성 단백질 음료인 두유를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로, 콩 고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일반적으로 두유는 설탕을 첨가해 콩 특유의 비린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한다. 그래서 기존 두유 제품들의 경우 단맛이 강해 소비자들이 기피하는 경우가 많았다.

매일두유는 이번 캠페인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온라인 오픈마켓 쇼핑사이트에서 기획전을 열고 할인 쿠폰과 증정품을 제공하는 매일두유 기획전을 진행한다. 또한 캠페인 광고영상 공유 시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SNS인 매일두유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매일유업의 매일두유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매일두유 99.89를 알리는 한편, 두유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 등 다양한 상황에서 두유를 즐겨 마실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며 2030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산, 매출 줄어도 이익은 늘었다…도시정비 수주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크게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서울원 아이파크 등 주요 주택사업장의 공정 확대와 원가율 개선이 실적에 반영된 가운데 목동11단지 재건축을 비롯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누적 연결 매출액은 2조67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3686억원으로 77.9% 증가했다.3분기 잠정 연결 매출액은 1조8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658억원으로 127.1% 늘었다. 영업 2 동원산업, AI 어군 탐지 갖춘 2000t급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 원산업이 인공지능(AI) 기반 어군 탐지 시스템을 갖춘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를 투입했다. 첨단 조업 기술과 어획물 급랭 설비를 바탕으로 조업 효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참치 확보에 나선다.동원산업은 29일 부산 다대항에서 신규 선망선 다누리호 출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누리’라는 선명에는 ‘온 바다를 누리라’는 의미와 함께 한국 최초의 달 궤도선인 다누리의 이름을 잇는 개척의 상징성을 담았다.다누리호는 AI와 연계한 어군 탐지 기능을 갖췄다. 전용 드론 2대를 동시에 운용해 어군 탐지 범위를 넓히고, 드론이 촬영한 해상 영상을 관제실의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한다. 드론은 이동 중인 선박에서도 자동으로 이착륙할 3 체코 원전 ‘팀코리아’ 깨지나…한수원 ‘시공사 교체’ 선언에 대우건설 컨소 ‘반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아온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컨소시엄)과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했다. 주요 계약조건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선정 준비에 착수했다. 컨소시엄은 일방적인 결렬 선언이라며 재협상을 요구했다.한수원 "필수 업무 직접 수행…주계약 영향 최소화"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