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농협카드, 추석연휴 카드업무 중단…"차세대시스템 도입"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6 08:52

NH농협카드, 추석연휴 카드업무 중단…"차세대시스템 도입"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NH농협카드는 카드차세대시스템 구축에 따라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일부 카드업무를 일시 중단한다고 6일 밝혔다.

추석연휴기간에는 ▲일시불 및 할부 ▲단기 및 장기카드대출 ▲간편결제(페이)를 통한 거래 ▲카드를 이용한 예금인출 ▲기타(면세유카드, 기프트카드, 포인트, 현장할인 등) 카드거래가 일시 중단된다.

중단 기간은 각 거래 별로 달라 확인이 필요하다. 신용카드(오프라인) 거래는 중단 없이 이용이 가능하지만, 체크카드(오프라인) 거래와 카드를 이용한 예금인출은 9월 13일 오후 11시 50분부터 14일 4시까지 약 4시간 동안 중단된다. 이외에도 온라인 거래(신용/체크)는 13일 오후 9시부터 14일 5시까지 이용할 수 없으며, 카드대출은 최대 9월 11일 21시부터 15일 9시까지 중단된다.

한편, NH농협카드는 이번 차세대시스템 도입을 통해 ▲안정적인 카드승인 서비스 제공 ▲신속한 상품출시, 실시간 마케팅 등 고객니즈에 부합하는 혜택 제공 ▲비대면 채널(앱, 웹)을 통한 업무처리 확대 등을 제공해 고객편의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연휴기간 동안 부득이하게 카드업무가 중단되기 때문에 꼭 필요한 현금인출이나 카드 관련 업무를 사전에 완료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새로운 시스템 도입을 통해 고품질의 카드서비스를 제공하고 NH농협카드에 대한 만족도가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 부동산 부실자산 감축에 흑자 전환…안전자산 중심 대출 확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가 부동산 관련 부실위험자산을 줄이고 안전자산 중심으로 대출을 늘리면서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리테일여신은 정책금융상품을 기반으로 중금리대출을, 기업여신은 비부동산 안전자산을 늘리는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꾼 결과다. 30일 하나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누적 하나저축은행 당기순이익은 60억원으로 전년 동기(227억원 순손실) 대비 흑자 전환했다. 영업이익도 95억원으로 전년 동기(228억원 영업손실)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대손비용은 343억원으로 전년 동기(724억원) 대비 52.59% 줄었다.하나저축은행 관계자는 “손익 흑자 전환과 충당 2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기업여신 확대·대손비용 절감으로 순익 증가…건전성 관리 주력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기업여신 취급을 늘려 여신 규모를 키우고 대손비용을 줄이며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을 끌어올렸다. 지난해 4분기부터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브릿지 부실채권을 매각·상각해 고정이하여신비율도 낮췄다.30일 신한금융지주 2026년 3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신한저축은행의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 동기(179억원) 대비 18.92%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도 78억원으로 전년 동기(57억원) 대비 38.49% 늘었다.신한저축은행은 4분기 여신 확대보다 건전성 관리에 무게를 두고, 거액 기업여신 연체로 건전성 비율이 나빠지지 않도록 선제 대응한다. 내년에는 기준금리 변동 등 조달 관 3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신용정보 돋보기]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채무자 재기 지원 등 상생 중심의 채권관리 체계를 강화해 포용금융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는 취지다.30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민관 합동 캠페인이다.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융기관 등이 참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박 대표는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황병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